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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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 사업, 예타 대상사업 선정
울산에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수소 자동차와 건설·산업기계 기술센터를 건설하고 수소 배관망을 확충하며, 전문 인력을 교육하는 등 수소 모빌리티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1천 768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
유희정 2021년 08월 25일 -

밤까지 최대 20mm 비..내일 맑고 24~32도
오늘(8/2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6.6도를 기록했으며 밤까지 최대 2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기온은 아침 최저 24도, 낮 최고 3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초속 8~13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강지혜 2021년 08월 25일 -

울산 예금은행 가계대출 감소세 전환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울산지역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22조 5천억 원으로 전달 대비 252억 원 감소했습니다. 금융기관 별로는 새마을금고를 중심으로 한비행은금융기관에서는 184억 원이 늘었지만예금은행 가계대출은 436억 원 줄었습니다.한편 6월 말 현재 예금은행의 중...
이상욱 2021년 08월 25일 -

장애인 인권침해 조사 확대..시설 전수조사
장애인 인권에 대한 실태조사가 거주시설로 한정돼 있어 지자체의 관리 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울산시가 장애인 복지시설 전체를 대상으로인권침해 전수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그동안 장애인 인권실태조사는거주시설에 한정돼 있었지만이용시설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
김문희 2021년 08월 25일 -

"다인건설, 공사대금 41억 원 해결하라"
사기 분양 논란을 빚고 있는 다인건설에 대해 한 협력업체가 공사현장에서 집회를 열고밀린 공사비 지급을 요구했습니다.이 협력업체는 지난 2017년부터 5년간공사대금과 자재비, 현장관리비 등41억 8천만 원을 지급받지 못했다고주장했습니다.다인건설은 협력업체에 공사비를 주지 않고분양 상가를 강제로 떠넘겼다가지난 ...
김문희 2021년 08월 25일 -

다운동~경주 국도 14호선 4차선 확장 추진
중구 다운동과 경주시 경계를 잇는 국도 14호선 확장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국도 14호선 확장 사업은 다운2지구 북단에서 경주 시계를 연결하는 연장 6.43㎞ 구간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입니다.이에따라 이 사업은 9월 중 고시 예정인 '제5차 전국 국도 건설계획'에 포함돼우선 ...
설태주 2021년 08월 25일 -

저렴한 소형 전기차, 친환경차 전환 앞당긴다
◀ANC▶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완성차 업계 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합니다. 울산MBC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전기차를 중심으로 우리 자동차산업의 변화를 짚어봅니다.오늘은 저가형 전기차를 중심으로 급성장하고있는 친환경 자동차시장을 소개합니다.최지호 기자.◀END▶◀VCR▶중국 류저우시의 전기차 ...
최지호 2021년 08월 25일 -

차량 부품업체 집단감염.. 현대차 가동 중단
◀ANC▶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협력업체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현재까지 15명이 확진됐습니다.이 때문에 협력업체의 부품공급이 중단되면서 현대자동차도 생산라인 일부가동을 멈췄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자동차의 냉각과 온도조절 등 공조용 부품을 만드는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입니다.이 업체의...
유희정 2021년 08월 25일 -

국가정원·학교 등 곳곳에서 복구 작업
태풍 '오마이스'가 휩쓸고 간 울산 곳곳이 복구 작업을 통해 차츰 일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5년 만에 다시 물에 잠긴 태화시장은 배수작업이 끝났고, 도로가 통제됐던 19곳은 모두 해제됐습니다. 단수와 정전 피해를 입은 1만5천 가구는 모두 정상화되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시설복구는 마무리됐지만 산책로에 쓰레...
김문희 2021년 08월 25일 -

비만 오면 피해.. 배수 시설은 '하세월'
◀ANC▶태풍 '오마이스'의 직격탄을 맞은 태화시장은5년 전 태풍 '차바'의 악몽이 재현됐습니다.배수 시설 부실이 또 원인으로 지목됐는데, 상인들은 앞으로 다가올 태풍은 또 어떻게 버텨야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제 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직격탄을 맞은 울산 중구 태화시장.안내방송EFF...
정인곤 2021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