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대차에서 상하차 작업하던 외부업체 근로자 사망
오늘(8/19) 오후 1시 30분쯤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물건을 옮기던 외부 물류업체 근로자 60대 양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양 씨는 현대자동차 3공장에 운반해온 부품을 옮기는 과정에서 물건을 실어 올리는 설비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
정인곤 2021년 08월 19일 -

부울경 광역철도 민자방식 우선 추진
◀ANC▶ 정부가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건립 사업을 민자방식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철도 사업의 고질적인 적자 문제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기업이 스스로 적자를 보전할 수 있도록 사업권을 주는 새로운 방식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 비수도권 광역철도...
정인곤 2021년 08월 19일 -

'대회가 뭐길래' 울산공단 광란의 드리프트
◀ANC▶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도로에서 밤마다 굉음을 내며 자동차 드리프트를 벌이던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드리프트 동호회원들인 이들은 자동차 대회에 나가기 위해 연습을 했다는데, 경찰은 이들을 난폭운전과 자동차 불법개조, 교통시설물 훼손 등 혐의로 형사입건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
이용주 2021년 08월 19일 -

확진자 31명 추가..스피치 강사 관련 비변이주
오늘(8/19)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31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들 중 6명이 어린이집 스피치 강사 관련이며, 변이주 검사 결과 비변이주로 판정됐습니다. 나머지는 남구 유통매장와 북구 청소업체 관련 확진자 등입니다. 현재 지역 누적 확진환자는 3천832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8월 19일 -

증상 있어도 출근 '어린이집 출입자 관리 허술'
◀ANC▶외부 강사의 스피치 수업을 계기로 확산된 어린이집과 유치원 관련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며 연쇄감염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남구의 한 어린이집.외부 강사 A씨에게서 '스피치 수업'을 받은 원아들 여러 명이 감염됐습니다. A씨는 어린이집에 고용되지 않은 프리랜서 강사여...
김문희 2021년 08월 1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19일 울산 날씨정보
[저녁까지 30~80mm 비.. 해안가 바람 강해]1) 아침부터 하늘이 잔뜩 흐립니다. 오늘은 동풍의 영향으로 울산에 저녁까지 비가 오겠는데요. 비의 양은 30~80mm 정도로 예상됩니다. 출근길과 퇴근길에 대비한 우산을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2) 오늘 오전까지 울산 해안지역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30~45km/h(9~13m/s)로 강하게...
윤수미 2021년 08월 19일 -

지붕 보수 현장 긴급 점검.. 추락방지 미흡 7곳 적발
고용노동부가 공장 지붕 보수 현장 26곳을 긴급 점검한 결과 추락방지 조치가 불량한 업체 7곳을 적발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안전벨트 걸이 미설치, 안전벨트 미착용 등 추락방지 조치가 미흡한 부분이 적발된 업체에는 즉시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1년간 울산지역에서 지붕 보수 공사 도중 추...
정인곤 2021년 08월 19일 -

경남] 경남 사천, 항공MRO 분산 강력 반발
◀ANC▶ 정부가 항공 정비 MRO 사업을 사천과 인천 두 곳으로 분산 배치해 성장 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 했는데요. 항공MRO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경남 사천 지역의 반발이 거셉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VCR▶ 정부의 항공 정비 MRO 사업 계획의 핵심은 사천은 기체 중정비와 군수 정비를, 인천은 화물기 ...
유영재 2021년 08월 19일 -

제주] 성산일출봉 옆 해저 분화구 흔적 발견
◀ANC▶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 인근 바다 속에서지름이 600미터에 달하는또 다른 분화구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일출봉 형성 이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수성화산의 활동과 형성과정을 밝혀내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천년 전, 해저 화산...
유영재 2021년 08월 19일 -

건설노조 레미콘지회 투쟁 결의대회 가져
민주노총 건설노조 레미콘지회가 오늘(8/18) 울산시청 앞에서 투쟁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사측이 레미콘 납품단가를 정확히 준수한다면 낮은 운송비와 근로복지조건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경고파업 이후에도 사측의 전향적인 입장변화가 없다면 오는 23일부터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
정인곤 2021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