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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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030세대 갭투자 증가
올들어 울산지역 2030세대의 갭투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20대 48명이 울산에서 보증금 승계와 임대 목적으로 주택을 구매했으며, 10대 3명도 전세보증금을 끼고 집을 구매했습니다. 10대 갭투자 3건은 모두 아파트였으며, 20...
이상욱 2021년 07월 20일 -

울산 선수단 첫번째 금메달 양궁 강채영 유력
개막을 앞둔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울산선수단 가운데 첫번째 금메달에는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이 유력해 보입니다.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 당시 대표선발전 4위에 그치며 아깝게 출전하지 못했던 강채영은 이번 대표선발전에서 1위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강채영은 오는 25일 여자 단체전 첫 금메달을 목표로 오는 30...
정인곤 2021년 07월 20일 -

건설현장 추락위험 일제점검..23곳 적발
울산 지역 136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가 추락위험 일제점검을 벌였습니다. 안전조치 지적사항으로는 작업발판이나 안전 난간 등 추락방지 설비 미설치와 추락 방호망 미설치 등 모두 23곳의 작업장에서 56건이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적발된 23곳에 대해 시정 요구를 했으며 다른 사업장에도 자율개선 지도...
정인곤 2021년 07월 20일 -

허위 서류로 주택전세자금 수천만원 타낸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부장판사는 허위 임대차 계약서 등을 제출해 정부 근로자 주택전세자금 수천만원을 타낸 4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4년 11월 브로커 B씨 등 3명과 공모해 재직증명서와 주택 전세계약서 등을 허위로 작성하고 금융기관에 제출해 시중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해주는 ...
이용주 2021년 07월 20일 -

울산시, 혁신도시 내 신세계 개발 고강도 검증 예고
울산시가 신세계의 혁신도시 오피스텔건립과 관련해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 등에 대한 고강도 검증을 예고했습니다.울산시는 고호근 울산시의원의'반쪽짜리 울산혁신도시 개발에 시장이 직접 나서야'라는 서면질문 답변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신세계에서 계획하고 있는 오피스텔과 일부 상업시설의 ...
옥민석 2021년 07월 20일 -

울산 해역에 맹독성 해파리 출현
울산과 부산 경남 바다에 맹독성 해파리가 출현해 물놀이할 때 주의가 요구됩니다.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울산과 부산과 경남 해안가에 작은부레관해파리와 작은상자해파리, 노무라입깃해파리 등 맹독성 해파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다음 달 말까지 해파리 유입 방지망을 설치하고, 주요...
옥민석 2021년 07월 20일 -

전력수요 급증..신고리 4호기 조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대응하기 위해 오늘(7/20) 오전 신고리 4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원안위가 신고리 4호기 가동 시점을당초 계획보다 약 1주일 정도 앞당겨재가동하기로 결정하면서 내일(7/21)부터전력을 일부 공급할 예정입니다.신고리 4호기는 지난 5월 29일설비 화재가 발생해 가...
이용주 2021년 07월 20일 -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개최..상생 협력 논의
울산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들이 지역 상생 번영을 논의하기 위한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를 오늘(7/20) 울산에서 열었습니다.시도지사들은 신공항 건설 등 지역 현안 해결에 협력하고 정부에 지방 분권과 균형발전을 함께 요구하기로 하는 내용의 영남권 상생 번영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또 영남권 5개 시도가 공동 연구...
유희정 2021년 07월 20일 -

'속옷 빨래 숙제' 재판 중..쟁점은?
◀ANC▶초등학생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내고성적으로 부적절한 표현을 해 파면된전 초등학교 교사 사건이 현재 울산지법에서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늦어도 오늘 밤 안에는판결이 나올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용주 기자가 이번 재판의 쟁점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오늘(7/20) 아침, 속옷 빨래 교사...
이용주 2021년 07월 20일 -

예산 10억 원 지원하고 관리·감독은 '남일'
[앵커]울산의 한 장애인보호 작업장에서 벌어진 인권유린으로 해당 시설장이 해임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울산시와 남구는 해당 시설장이 취임한 이후 10억 원 가까운 예산을 지원했지만, 정작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관리 감독에서는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농아...
정인곤 2021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