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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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울경 합동연설회..이재명 지지조직 출범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대선 주자들의 행보가 바빠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당대표와 최고위원 경선을 위한 울산, 부산, 경남지역 합동 연설회가 오늘(6/2)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국민의힘은 당원투표와 여론조사를 통해 오는 11일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결정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
유영재 2021년 06월 02일 -

울산 소비자 물가 2.6% 상승..9년 만에 최고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9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5월 울산 소비자물가지수는 106으로 작년 동월 대비 2.6% 올랐으며, 2021년 4월 2.5%를 기록한 이후 9년 1개월 만에 최고입니다. 특히 '장바구니 물가' 지표인 농축산물은 작황 부진과 AI 여파로 인...
유영재 2021년 06월 02일 -

현대重 작업중지 해제..모든 도크 정상 조업
지난달 8일 근로자 추락사망사고로 5개 도크에 작업중지명령이 내려졌던 현대중공업이 오늘(6/2)부터 조업을 정상화했습니다.현대중공업은 어제(6/1) 밤 늦게 추가로 2개 도크에 대한 작업중지가 해제돼 오늘(6/2)부터 전 도크에서 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며, 그동한 하루 350억 원의 매출손실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
정인곤 2021년 06월 02일 -

코로나 확진환자 10명 추가..누적 2,602명
오늘(6/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10명이 추가됐습니다. 이중 1명은 쇼킹 유흥주점 관련 집단 감염 사례이며, 나머지 9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지역 누적 확진환자는 2천602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6월 02일 -

젊은 직장인 접종 대열 합류..백신 휴가 도입
◀ANC▶예약 후 접종하지 않은 일명 '노쇼 백신'이 품귀 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울산 직장인들이 앞다퉈 얀센 백신 접종을 신청했습니다. 이처럼 30-40대 직장인들이 본격적으로 접종 대열에 합류하게 됨으로써 대기업을 중심으로 백신 휴가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의 한 백신 접종 ...
정인곤 2021년 06월 02일 -

너도나도 아파트 새로 도색..이유는?
◀ANC▶지난해부터 아파트 단지마다 새롭게 도색하는 작업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일제히 도색을 하는지 살펴봤더니 아파트 관리 비용을 아끼고 아파트 가격은 높이려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아파트 외벽에 페인트를 뿌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단 페인트가 공중에 날아...
유희정 2021년 06월 02일 -

시의회 '산단 주변 주민 환경개선' 조례 추진
울산MBC가 단독으로 연속보도한 국가공단 공해와 암의 상관관계와 관련해 울산시의회가 일반산단 주변 주민들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을 추진합니다. 울산시의회 윤정록 시의원은 이달 열리는 제222회 제1차 정례회에서 울산시 산업단지개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계획입니다. 개정안에는 주민...
이용주 2021년 06월 02일 -

공해, 기업-측정업체-공무원 끈끈한 결탁?
◀ANC▶울산시는 그동안 대기질과 관련해기업들이 오염물질 배출 규정을 잘 지키고 있다며 시민들을 안심시켜왔습니다.그런데 현실은 어떨까요?검찰이 울산지역 5개 기업의 대기배출 측정값조작을 적발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요,기업체와 측정업체가 짜고, 여기에 공무원까지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김문희 기...
김문희 2021년 06월 0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2일 날씨정보
[맑고 더운 하루.. 내일 5~20mm 비]1) 수요일인 오늘은 낮 동안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8도로 아침 기온 높게 시작했는데요. 맑은 하늘에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오늘 한낮 최고기온 28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가벼운 옷차림 해주시기 바랍니다.2) 이렇게 볕이 강하면 자외선이 걱정이 되는데요. 오늘...
옥민석 2021년 06월 02일 -

온산공단 비철금속 생산공장 불..1억 6천만 원 피해
어젯밤(6/1) 8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비철금속 생산업체인 풍산 울산사업장에서 불이 나 설비 시설과 공장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6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동을 녹인 용액이 넘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