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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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후 80대 숨져..연관성 조사
울주군에서 80대 노인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지 이틀만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유족은 지난 12일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한 노모가 14일에 숨졌지만, 담당의사나 가족이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백신 이상 반응 의심사례로 신고조차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망 사실 만으로 자동으로 ...
정인곤 2021년 05월 27일 -

올해의 책 선포식..'시선으로부터' 등 3권 선정
'2021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이 오늘(5/27) 울산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어린이 분야 올해의 책에는 이지음 글, 국민지 그림의 '강남 사장님', 청소년 분야는 이꽃님 작가의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성인 분야는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가 선정됐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27일 -

학교CCTV 관제요원 '공무직 전환' 형평성 논란
울산시교육청이 학교CCTV 관제요원으로 일하던 20명을 특별채용하기로 하자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지난 3월1일자로이들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해초등학교 수업 보조 업무를 맡겼으며시험을 거쳐 일정 점수 이상을 받으면공무직으로 전환시킬 예정입니다.이에 대해 일부 계약직 직원들은공개채용이 ...
홍상순 2021년 05월 27일 -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출범..7명 위원 임명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이 오늘(5/27)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위원장에는 울산시민연대 사무처장을 지냈던 김태근 씨가 임명됐고, 위원에는 여성긴급전화 센터장을 역임한 김옥수 씨 등 6명이 확정됐습니다.이들의 임기는 3년 간입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자치경찰 분야의 정책을 수립하고 인사와 감...
유영재 2021년 05월 27일 -

울산도 230곳에서 백신 접종 시작..노쇼 백신 예약
울산에서도 오늘(5/27)부터 위탁의료기관 230곳에서 만 65세에서 74세 사이 시민10만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예약 후에 접종하러 오지 않은 '잔여 백신'도 오늘(5/27)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한 당일 예약이 가능해예약만 하면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한편, 오늘(5/27) 울산에서 코로...
정인곤 2021년 05월 27일 -

5년 5개월째 순유출..울산 떠나는 이유는?
◀ANC▶울산의 인구가 줄기 시작한 시점이2015년 12월입니다.5년 5개월째 매달 울산의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울산시민들을 만나울산을 떠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END▶ ◀VCR▶지난달 통계청 국내 인구이동 조사에서울산의 순유출자는 1천140명,순유출률은 -1.2%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와 ...
이용주 2021년 05월 27일 -

[돌직구] '백신 공포' 확산..'긴급 진화'
◀ANC▶영국 발 변이바이러스가 덮친 울산에서코로나 19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감염경로가 불투명한 확진자들이 많은데,증상이 없다가 중증으로 바뀌는 환자도늘어나고 있습니다.이런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유일한 대안이백신 접종이지만 백신 부작용 신고도 잇따라방역당국이 긴급 진화에 들어갔습니다.이상욱 기...
이상욱 2021년 05월 27일 -

'밤만 되면 술판' 태화강..폐쇄만이 능사?
◀ANC▶태화강국가정원이 밤만 되면 술판이 되고 있는데날씨가 더워지면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국가정원 일부를 아예 폐쇄하는 방안까지 검토되고 있는데, 다른 지자체를 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이 큰 시민들에게 계속해서 불편을 감내하도록 강요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정인곤 기자 ◀E...
유영재 2021년 05월 2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27일 날씨정보
[낮까지 5~10mm 비.. 늦은 오후부터 맑아요]1) 하늘이 잔뜩 흐립니다. 오늘도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오늘 낮까지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2) 최근 오락가락 비가 자주 내리고 있죠. 중국 북동지방에 정체하고 있는 상층의 저기압으로부터 주기적으로 찬 공기가...
옥민석 2021년 05월 27일 -

거푸집 넘어져 근로자 추락사.. 현장소장 집유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산 대현지역주택조합 공사현장 소장과 하도급업체 현장소장 1명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안전조치 소홀로 거푸집 위에 올라갔던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