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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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나비와 꽃의 고장...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난다
◀ANC▶ 나비와 꽃의 고장으로 유명한 함평군이 축제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변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함평지역 곳곳에 머무를 수 있는 관광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목포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군 돌머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한옥마을입니다. 함평군이 기반시설과 토지를 조성하고...
2021년 05월 27일 -

(부산)'백신 인센티브', 접종률 끌어올릴까
◀ANC▶ 백신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중단됐던 신규접종이 속속 재개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접종을 적극 권유하는 가운데 백신 맞은 사람은 집합금지나 출입제한으로 부터도 풀어주는 다양한 코로나19 백신 인센티브 방안도 추진되면서 접종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입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021년 05월 27일 -

울산시·울주군의원 "고려아연 매립장 계획 철회해야"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과 울주군의회 한성환, 최윤성 의원은 오늘(5/26) 기자회견을 열고 고려아연의 폐기물 자체 매립장 조성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고려아연이 독극성 폐기물 매립장을 안전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믿을 수 없고, 울산시로부터 자가매립장 승인을 받은 과정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
유희정 2021년 05월 26일 -

환경단체, "남구청장, 돌고래 방류 결단해야"
핫핑크돌핀스 등 13개 동물보호·환경단체들이 남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체험관이 열린 지난 2009년 이후 지금까지 8마리의 돌고래가 폐사하며 돌고래 무덤이라는 오명을 얻었다며 서동욱 남구청장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
이용주 2021년 05월 26일 -

코로나19 여파에 울산공항 이용객 5배 이상 증가
코로나19로 국내 여행객이 늘면서 울산공항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의 공항별 통계에 따르면 4월 울산공항 이용객은 8만6천여명으로 지난해 4월 1만5천여명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울산-제주 노선은 지난해보다 7배 이상 늘어난 2만7천 여명으로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막히자 국...
정인곤 2021년 05월 26일 -

국민의힘 당권주자 잇따라 울산 방문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나경원 전 의원이 오늘(5/26)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나경원 전 의원은 울산의 발전을 위해 정권교체가 필요하다며, 울산의 부족한 공공의료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4일에는 김은혜 의원이 울산을 찾아 지역 발전을 약속하는 등 당권 주자들이 잇따라 울...
유희정 2021년 05월 26일 -

울산·포항 고래고기 업주들 공동투쟁
정부가 국내 서식하는 모든 고래류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울산과 포항의 고래고기전문점 업주들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과 포항지역 업주 80여 명은 가칭 전국고래상인연합회를 출범하고 대정부 단체행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업주들은 다음달 초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생존권 보...
이용주 2021년 05월 26일 -

온양IC 인근도로서 탱크로리 전도..유독물질 누출
오늘(5/26) 오전 6시 13분쯤 울주군 온양읍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IC 진입도로 인근에서 유독물질을 실은 20톤급 탱크로리 차량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0대 A 씨가 부상을 입었고 호흡 곤란 등을 유발하는 유해화학물질인 에틸리덴 노보르닌 일부가 유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출량은...
정인곤 2021년 05월 26일 -

현대차 노사 상견례 시작.. 임단협 본격 돌입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5/26)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임단협에 돌입했습니다.노조는 임금 9만9천 원 인상과 성과금 30% 지급은 물론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정년연장과 미래차 관련 주요 생산시설 국내 공장 우선배치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현대차의 미국 투자 계획에 노조가 기자회견까지 열어 반발하...
정인곤 2021년 05월 26일 -

울산상의, 현대중공업 작업 재개 요청
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5/26)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에현대중공업의 작업 재개를 요청했습니다.울산상의는 현대중공업과 협력사 직원 등만여 명이 17일째 일손을 놓고 있어업황 회복의 기회를 놓칠까 우려된다며조속히 영업을 재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현대중공업은 지난 8일 발생한 산업재해로5개 도크에 대한 작...
홍상순 2021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