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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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료원 설립 서명운동 시작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하는 서명식이 오늘(5/26)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서명운동은 9월 10일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온라인 서명은 울산시 홈페이지와 카카오톡에서 '울산의료원 설립'으로 검색해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26일 -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본격 착수
부유식 해상풍력과 연계한 그린수소와 동북아오일가스허브 등 울산 3대 친환경에너지 산업의 융·복합 발전계획이 나왔습니다.울산시청에서 열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발표회'에서석유공사는 동해 가스전 시설에 2025년까지 200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계획을,현대중공업은 해상풍력과 연계한 '100MW급 그...
옥민석 2021년 05월 26일 -

아마존·알리바바 힘들게 입점했는데..생존 걱정
◀ANC▶지역 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아마존과 알리바바 등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같은 해외 유명 온라인 플랫폼은 문턱이 높아 입점도 쉽지 않은데요. 또, 어렵게 입점을 한다해도 생각처럼 금방 매출이 늘지 않아 살아남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속사정을 알아봤습니다. ◀END▶ ...
유영재 2021년 05월 26일 -

오늘 신규 확진 10명.. 누적 확진 2,548명
오늘(5/2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8명은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로 파악됐으며 1명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1명은 어제(5/25)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으며 감염 경로는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
유희정 2021년 05월 26일 -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국가경제 기여한 울산..생산기지로 전락
◀ANC▶울산은 한해 국세 10조원 이상을 내며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특히 국가산업단지가 기여하는 바가 큰데,정부로부터 받는 국비 지원에서는 홀대를 받고 있습니다.울산이 공해만 내뿜는 거대한 '생산공장'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지난해 울산지역 ...
김문희 2021년 05월 26일 -

기업체-공무원 결탁 폐수측정 조작 의혹..검찰 수사
◀ANC▶울산시와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공무원들이 기업체와 짜고 폐수의 수질 데이터를 조작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기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수질 검사와 각종 점검 결과를 조작했다는 의혹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주군 온산공단의 한 기업체가 폐수 측정 조작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
유희정 2021년 05월 2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26일 날씨정보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 비]1) 수요일인 오늘은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는 흐려지겠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 13도를 보이며 다소 선선하고요. 낮 기온 24도로 예상됩니다. 오늘 대기확산이 원활해서 공기는 깨끗하겠습니다.2) 요즘 비 소식이 잤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서 아침...
옥민석 2021년 05월 26일 -

(제주)골프장 호황...세금, 요금 관리 필요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해외로 나가지 못한 국내 골프 수요가 제주로 몰리면서 도내 골프장들은 요금을 올리며 역대급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요, 골프장에 대한 각종 세금 감면 혜택을 줄여야한다는 의견이 도의회 정책토론회에서 나왔습니다. 오승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21년 05월 26일 -

(안동) 날 풀리자 '노마스크' 증가
◀ANC▶ 날씨가 풀리고 바깥 활동이 늘어나면서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의식은 다시 느슨해지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완전히 벗기 위한 방법은 백신 접종률을 높여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뿐이지만, 경북의 백신 접종률은 여전히 저조합니다. 안동 김경철 기자 ◀END▶ ◀VCR▶ 안동시 안흥동의 한 고가다리 아래. ...
2021년 05월 26일 -

리그 선두 울산현대.. 태극마크 '최다 배출'
다음달 5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월드컵 2차 예선과 오는 7월 올림픽을 앞두고 울산현대가 K리그에서 가장 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했습니다. 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현대는 골키퍼 조현우를 비롯해 공격자원 이동경과 수비수 홍철, 김태환 등이 A 대표팀에 승선했고 이동준과 설영우 등은 올림픽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
정인곤 2021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