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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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어린이집 관련 12명 등 17명 신규 확진
오늘(7/15)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17명 늘었습니다. 12명은 동구 어린이집 관련한 확진자로 지금까지 이 어린이집 관련한 확진자만 60명입니다. 나머지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2,987명입니다.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신생아 숨지게 한 산후관리사.. 욕설에 학대까지
◀ANC▶생후 두 달이 막 지난 신생아를 떨어뜨려 뇌출혈로 숨지하게 한 산후관리사를 검찰이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평소에도 아이가 잠을 잘 자지 않는다며 욕을 하기도 했는데, 의심조차 못한 부모는 아이에게너무나 미안하다며 자책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
정인곤 2021년 07월 15일 -

다인건설 횡포..설비업체 줄도산 위기
◀ANC▶사기분양으로 집단 고소를 당한 다인건설이협력업체들의 공사대금은 지급하지 않고공사 강행을 요구해 곳곳에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울산에서도 남구에 다인로얄팰리스8백여 세대를 분양했는데, 공사비를 받지 못한 설비업체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했습니다.이상욱 기자. ◀VCR▶다인건설이 2017년 착공해 울산 ...
이상욱 2021년 07월 1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15일 날씨정보
[오늘도 폭염주의보.. 낮~새벽 사이 소나기] 1) 오늘 날씨, 폭염과 소나기, 이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울산에는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한낮 최고기온 32도로 예상되고요. 오늘도 어제만큼 더워서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2) 소나기는...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대전)차광막에 안개분사까지..폭염과 사투
◀ANC▶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며 벌써 일주일째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출만도 힘든데 농가에서는 차광막과 환풍기, 안개 분사까지 총동원에 폭염과 싸우고 있습니다. 대전 윤웅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낮 기온이 34도를 오르내리는 논산의 한 멜론 농가. 계속된 폭염경보에 검은색 차광막을 내...
2021년 07월 15일 -

(부산)'또래 간 전파' 유흥주점..하루 55.2명꼴
◀ANC▶코로나 4차 유행은 규모와 속도면에서 확산세가 두드러지지만, 전파 양상이 이전과 달라진 게 눈에 띕니다.20-3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또래 간 전파'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감염원 불명이었던 환자 일부가 유흥주점발로 드러나고 있어 '숨은 환자'의 규모도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가 보도합니...
2021년 07월 15일 -

나는 울산시민입니다 김진천씨
◀ANC▶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남구에 사는 김진천씨입니다. ◀END▶ ◀VCR▶김진천/울산 남구안녕하십니까. 저는 울산대학교 첨단소재공학부에서 미래 청년공학도를 가르치는 김진천 교수입니다. 저는2006년도...
천난영 2021년 07월 15일 -

롯데케미칼 "친환경 수소 4조 4천억 투자"
롯데케미칼은 오는 2030년까지 약 4조4천억원을 친환경 수소에 단계적으로 투자해 매출 3조원과 영업이익 10% 수준을 실현한다는 장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친환경 수소 성장 로드맵은 2030년 탄소중립 성장 달성과 함께 국내 수소 수요의 30%를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담은 것으로, 2030년까지 60만t의 청정수...
이상욱 2021년 07월 14일 -

울산도서관 17일 올해의 책 도서 교환전
울산도서관이 오는 17일 헌 책을 가져오면 새 책으로 바꿔주는 행사를 엽니다. 울산도서관은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 등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 600권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교환해줍니다. 1인당 2권까지 교환이 가능하며, 5년 이상된 도서와 수험서, 교과서, 잡지 등은 교환에서 제외됩니다. //
유영재 2021년 07월 14일 -

체납자 지도 활용해 번호판 영치 나서
울산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상습·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한 번호판 영치에 나섭니다. 시는 체납자 주소 등 빅데이터를 이용해 체납 차량이 집중된 지역을 보여주는 분포 지도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은 단속 대상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