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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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부·울·경 해양 유출 오염물질 3배로 증가
올해 상반기 울산과 부산, 경남 바다로 유출된 해양오염 물질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61건으로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기름 등 오염물질 유출량은 54㎘로 지난해 상반기 오염물질 유출량보다 3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이 42㎘로 가장 많았고 부산 ...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아시아 첫 '피트 아우돌프 정원' 부지선정 난항
세계적인 정원 전문가인 피트 아우돌프가 태화강국가정원에 아시아 최초로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지만 부지 선정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피트 아우돌프와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에 약 1만㎡ 규모로 갈대와 풀 등을 이용한 자연주의 정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피트 아우돌프는 현재의 국화원 부지를 정원 부...
유희정 2021년 07월 15일 -

현대重 하도급업체에 '선시공 후계약'.. 공정위 제재
현대중공업이 하도급업체에 계약서면을 주지 않은 채 작업부터 요구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천만 원을 부과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5년에서 2016년 선박 블록 도장작업을 하는 모 하청업체와 83건의 거래를 하면서 계약서면을 작성하지 않은 채 시공부터 요구해 ...
유희정 2021년 07월 15일 -

진장동 물류센터 불 '전기적 요인'..23억 원 피해
지난 8일 발생한 북구 진장동 물류센터 화재 원인이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경찰과 소방, 국과수 등이 화재 합동 감식을 벌인 결과 불은 건물 4개동 가운데 사무동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서 추산 23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
정인곤 2021년 07월 15일 -

'물 학대' 어린이집 교사·원장 등 대부분 혐의 인정
3세 원생이 토할 때까지 억지로 물을 먹이는 등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가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 측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9월과 10월 사이 자신이 일하는 울산 모 국공립어린이집에서 3...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개통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오늘(7/15) 개통했습니다.이 다리는 중간 지지대가 없이 시작점과 끝점을 연결하는 다리로는 전국에서 가장 긴 303m 규모이며 일산해수욕장과 대왕암공원 소나무숲을 바다 위에서 바라보며 건널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출렁다리를 운영하는 동구는 당분간은 다리를 무료로 개통하지만 향후에는...
유희정 2021년 07월 15일 -

울산시의회 개원 30주년, 조례 2천798건 처리
울산시의회가 오늘(7/15) 개원 3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질적·양적 변화상을 발표했습니다.울산시의회는 지난 30년 동안 모두 2천798건 조례안을 처리했으며특히 이번 제 7대 의회에서는가장 많은 561건의 조례안을 처리했습니다.의회에서 심의한 시 예산 규모는 1991년 4천900억원이었으지만2001년 처음 1조원을 돌파...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신고리 4호기 화재는 분배링 고정볼트 체결 미흡
지난 5월 29일 발생한 신고리 원전 4호기에서 발생한 화재는 발전기 내부 장비 중 하나인 분배링 고정 볼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분배링 고정볼트 체결이미흡해 접촉 저항이 증가했고 이 때문에 콜렉터링 내부 온도가 상승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오늘부터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 적용
오늘부터(7/15) 28일까지 2주 동안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은 기존 8명에서 6명까지만 허용되며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은 오후 11시까지로제한됩니다. 다만, 직계 가족 모임의 경우에는 인원 제한이 없으며, 백신 접종 후 14일이 지난 사람은 인...
유영재 2021년 07월 15일 -

[돌직구] 부자도시 울산?..'예산부족에 허덕'
◀ANC▶산업단지가 밀집한 울산은 인구 대비 총생산액이 월등하게 높아 부자도시로 불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지방세의 3배에 달하는 국세 때문에 정작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은예산 부족에 허덕이고 있습니다.부자도시 울산의 이면을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CG)---지난 2019년 울산의 1인당 총생산액...
최지호 202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