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벌써 찾아온 폭염"‥ 얼마나 더우려고
[앵커]울산지방에 나흘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면서 6월부터 한여름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짧게 지나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폭염이 비교적 일찍 찾아온 건데, 7월과 8월에는 어느 때보다 폭염이 잦아질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 머리 위로 형형색색 양산이 활짝 펴져있습니다. 찌는 듯한...
정인곤 2025년 06월 30일 -

[연속기획1] 암각화를 지켜낸 50년의 역사 '시민의 힘'
[앵커]울산MBC는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암각화의 역사와 가치를 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발견부터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기까지 반세기 넘는 시간동안 고비마다 시민들이 큰 역할을 해왔는데요. 첫 순서로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그리고 반구대 암각화로 이어지는 '반구천...
이다은 2025년 06월 30일 -

4중 추돌사고 차량 소유주, 숨진 채 발견
오늘(6/30) 오후 1시 50분쯤 중구 태화동에서 4중 추돌사고를 낸 차량의 소유주인 30대 여성이 사고 현장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차량 소유주로 확인됐지만 사고를 낸 운전자인지는 확실하지 않다며, 마약투여나 음주 여부와 함께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5년 06월 30일 -

"고등학생 노동인권교육 확대·피해 구제 마련해야"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고등학생들에 대한 노동인권교육 확대와 피해 구제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현재 노동인권교육은 특성화고 학생의 취업을 전제로 한 교육에 집중돼 있어 아르바이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사전 교육 없이 피해에 노출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피해를 겪어도 제때 대응하지 못하거나...
조창래 2025년 06월 30일 -

나흘째 폭염특보‥ 낮 최고 '34.7도'
전국적으로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4.7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에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사이 올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내일은 23도에서 34도의 분포로 열대야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무더운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
성주환 2025년 06월 30일 -

울산시, 민선 8기 3년‥ "예산 증액·투자유치 성과"
울산시는 오늘(6/30) 민선 8기 출범 3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예산증액과 투자유치,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주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민선 8기 들어 당초 예산 5조 원 시대를 열고 그린벨트 130만㎡를 해제해 33조 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며 지난 3년을 자평했습니다. 또 도시철도 수소트램 도입과 도로·철도...
최지호 2025년 06월 30일 -

올해 공업축제는 10월 16일‥ 본격 준비 착수
올해 울산공업축제는 ‘울산이 대한민국입니다’를 구호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울산 전역에서 열립니다. 울산시는 ‘울산공업축제 추진위원회’를 열어 세부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프로그램 구성방안 등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공업축제는 16일 오후 2시 거리행진을 시작으로 다양한 볼거...
최지호 2025년 06월 30일 -

울산시의회 윤리특위, 홍성우 의원 징계안 확정
울산시의회는 오늘(6/30)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무면허 운전을 하다 벌금형을 받은 홍성우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마련했습니다. 윤리특위는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서 지난주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서 건의한 징계안을 논의했으며, 다음 달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합니다. 시민단체들은 윤리특위 회의장 앞에서 중징계를 요구...
조창래 2025년 06월 30일 -

울산 공무원 52.6% 여성‥ 5급 이상은 39.6%
울산지역 공무원 가운데 여성 비율은 절반을 넘어섰지만 5급 이상 관리자 비율은 39.6%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인사통계에 따르면 울산은 52.6%로 전국 평균 51.3%에 비해 조금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성 관리자 비율은 39.6%로 울산 전체 여성 공무원 비율에 비...
이돈욱 2025년 06월 30일 -

'유명인 납치·강도 계획' 60대 징역 2년 6월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유명인을 납치해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연예인이나 일타강사를 납치해 20억 원을 빼앗겠다며, 집 주소와 차량 번호를 알아내고 흉기와 전신마취제 등을 준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성범죄자 알림이 사이트를...
이용주 202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