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MBC가 만난 사람] 이동구 울산 석유화학산업 발전로드맵 사업단장
[앵커]최근 발생한 중동 상황이 울산 경제에 미치는 여파가 적지 않습니다.특히 석유화학업계의 대응과 전략이 중요해졌는데요.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 석유화학산업 발전 로드맵 사업단의 이동구 단장님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단장님 안녕하십니까.1.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해 국제 유가와 우리 환율의 변동성...
유희정 2026년 03월 23일 -

홈에서 연승 끊긴 울산‥ 아쉬운 무승부
[앵커]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홈에서 김천과 비기며 4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연승 행진은 멈췄지만, 달라진 경기력 속에 올 시즌 기대감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리포트]개막 3연승으로 명가 재건의 신호탄을 쏜 울산.지난해 부진을 뒤로 하고 달라진 경기력에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졌습니다.[권오태 / 경...
이다은 2026년 03월 22일 -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창단 첫 승' 실패‥ 롯데에 3연패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롯데와의 3연전에서 모두 패하며 창단 첫 승 신고에 실패했습니다.지난 20일 개막전 롯데에 1 대 3으로 패한 웨일즈는 주말에 열린 두 경기에서도 롯데에 패하며 3연패를 당했습니다.웨일즈는 오는 25일 NC를 상대로 개막 첫승에 다시 도전합니다.
정인곤 2026년 03월 22일 -

[영상人] 독서 세계 넓히는 '낭독 봉사'
[앵커]현장에서 만난 이웃들의 이야기를 영상기자의 시선으로 전달하는 '영상인 뉴스'입니다.책을 읽는 것, 당연한 즐거움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각장애인들에게는 간절한 소원일 때가 더 많은데요.이들을 위해 자신의 목소리로 독서의 세상을 넓혀주는 분들이 있습니다.눈으로 보는 책을 소리로 전달하는 '낭독 봉사'의 ...
최준환 2026년 03월 22일 -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직 서둘러 사퇴해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어제(3/22) 성명서를 내고 울산시장 후보가 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국회의원은 하루 빨리 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국민의힘은 김 의원이 4월 30일 이전에 의원직을 사퇴해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보궐선거를 치를 수 있다며, 남구갑 지역구 주민에 대한 예의와 도리를 갖출 것을 ...
최지호 2026년 03월 22일 -

어제부터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6.3 지방선거 울주군수와 군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어제(3/22)부터 시작됐습니다.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일요일인 어제(3/22) 오전 9시부터 업무를 개시하고 예비후보 등록 서류를 접수받았습니다.울주군수는 더불어민주당 김시욱 군의원과 국민의힘 이순걸 울주군수, 진보당 강상규 전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장, ...
최지호 2026년 03월 22일 -

울주 청량읍 야산서 산불‥ 30분 만에 진화
지난 21일 낮 12시 48분쯤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와 차량 17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산림청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불법 소각을 삼가고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3월 22일 -

연인 차량 파손 40대 벌금 500만 원
전화 연락을 받지 않아서 화가 나 연인의 차량등을 부순 4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이재욱 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9월, 연인이 자신의 전화연락을 받지 않자 화가 나, 흉기로 연인의 집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와 집 출입문을 ...
홍상순 2026년 03월 22일 -

울산지역 이혼 건수 해마다 '감소세'
울산지역 이혼 건수가 최근 몇년간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이혼 건수는 1천924건으로 전년 대비 2.7%, 지난 2023년 대비 6.6% 감소했습니다.데이터처는 결혼 5년 미만 초기 이혼 건수가 크게 줄었고, 경제적으로 혼인 유지가 유리하다는 인식이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
조창래 2026년 03월 22일 -

울산 이전 공공기관 인력 29.4%만 울산 근무
울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인력의 상당수는 여전히 수도권에 있고, 당초 기대했던 인구 유입 효과는 미미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이 국토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이전 공공기관의 전체 근무인원 1만 9천800여 명 가운데 울산 근무인원은 5천800여 명으로 29.4%에 불과했습니다.곽 의원...
조창래 2026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