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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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전화 교환 AI보이스봇 도입
남구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전화 교환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앞으로는 AI 보이스봇이 구청 대표전화를 통해 접수되는 담당 부서 전화번호 문의 등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민원전화를 처리하게 됩니다. 남구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AI 보이스봇 3대가 하루 평균 4백 건 정도의 민원전화를 대응하는 등 ...
이다은 2025년 08월 08일 -

택시 요금 안내려다 경찰 폭행‥ 징역형 집유
울산지방법원은 술에 취해 택시 요금을 안 내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회사원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요금을 내지 않고 택시 기사와 다투다 출동한 경찰과 구급 대원을 잇따라 발로 찬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창래 2025년 08월 08일 -

산불피해 숲길 복구에 6억 4천만 원 투입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울주군 대운산 일대 숲길 복구를 위해 사랑의열매 산불피해 지원 성금 6억 4천여만 원을 긴급 배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시설물 피해 복구는 지역 환경단체인 울산생명의숲이 맡아 대운산 숲길 약 2.0km 구간의 데크로드와 계단, 이정표 등을 복구합니다.
조창래 2025년 08월 08일 -

한낮 30.2도 더위 '주춤'‥ 주말 강한 비바람
울산지역은 폭염특보가 유지되고 있지만 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2도 가까이 낮은 30.2도에 머물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한차례 비가 내리며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한편 주말 사이 울산에도 최대 8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순간풍속 초속 15m의 강한 바람도 불 것으로 보여...
성주환 2025년 08월 08일 -

울주군 소상공인,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최근 폭우로 단수 피해를 본 울주군 지역 소상공인들이 특별재난지역 지정 등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울주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수돗물 공급 중단으로 상인들은 영업을 전면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며, 수십억 원의 손실이 발생한 심각한 재난상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최근 극심한 폭우 피해를 입은 전국 42...
이돈욱 2025년 08월 08일 -

도심항공교통 체험 누적 이용객 5천명 넘어
울산시는 울산박물관에 설치된 도심항공교통 체험시설 '라이징 포트'를 체험하는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운영을 시작한 라이징 포트 누적 이용객은 5천 명을 넘었고,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지정과 여름 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라이징 포트는 가상의 도심항공교통...
최지호 2025년 08월 08일 -

북구, '통합돌봄과' 신설‥ 맞춤 돌봄 강화
울산시 북구가 조직개편을 통해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통합돌봄 전담팀을 통해 돌봄 서비스 강화에 나섭니다. 정부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선정된 북구는 전담 조직을 통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정부가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시행 중...
이다은 2025년 08월 08일 -

울산시, 실내 공기질 측정기 무료 대여
울산시가 가정 내 공기질을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 감염병에 취약한 가구를 위해 환경부 인증을 받은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를 시민들에게 대여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여 기간은 일주일로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고 ...
최지호 2025년 08월 08일 -

오늘도 무더위 여전… 주말 다시 비 소식
기세를 올리던 더위가 아주 조금은 숨을 고르는 듯합니다. 부산과 울산, 경남 전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점차 해제되고 있고, 기온도 조금씩 낮아지겠는데요. 그래도 여전히 30도 안팎의 무더위는 계속되겠고, 특히 주말에는 높은 습도로 인해 무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온열질환 예방에는 계속해서 신경 써주시...
2025년 08월 08일 -

'찬탄' 국힘 조경태‥ 내란세력 탈당 요구
[앵커]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가 탄핵 찬성과 반대파의 대결로 압축된 가운데, 내란 세력과의 결별을 주장해 온 조경태 후보가 울산을 찾았습니다. 김기현 박성민 등 대표적인 계엄 옹호 세력을 향해 국민께 석고대죄하거나 당을 떠나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4명...
조창래 202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