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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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0.1도‥ 당분간 무더위 지속
오늘(6/26)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1도까지 오르며 더웠습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21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로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천난영 2025년 06월 26일 -

오늘도 낮 더위 기승‥ 울산 한낮 29도
장맛비는 잠시 쉬어가고,더위가 고개를 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한낮 기온은 27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덥겠고요. 경남 내륙 지역은 30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특히, 습도까지 더해지며 체감 온도는 더 높겠는데요. 온열질환 발생하지 않도록 더위 대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오늘 전국이 ...
2025년 06월 26일 -

코엔텍 상장 폐지‥ 또 매각 추진
[ 앵 커 ] 폐기물처리업체인 코엔텍이 5년만에 또 다시 매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원활한 매각을 위해 코스닥 상장까지 폐지했는데요, 5년 전 사모펀드의 먹튀가 재연되는 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 용잠동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이 5년 만에 또 다시 매각 시장...
홍상순 2025년 06월 25일 -

울산 찾은 문형배‥ "교육권은 기본권의 기초"
[앵 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울산교육청의 초청으로 교직원 대상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문 전 대행은 교육권은 기본권 중 가장 기초가 되는 기본권이라며, 헌법적 관점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울산교육청 초청 특강을 위해 울산을 찾았...
정인곤 2025년 06월 25일 -

신세계-동원 합병 개발?‥ "정해진 건 없어"
[앵 커] 신세계가 소유하고 있는 우정혁신도시 부지는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신세계가 동원과 함께 부지를 합병해 대규모 복합개발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생겼는데요. 실제 확인해보니 그동안 진행된 절차는 아무것도 없고, 신세계의 입장도 "정해진 건 없다"였습니다...
최지호 2025년 06월 25일 -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 1명당 35만원 지원
울산시가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교육 이용권 지원 사업의 2차 신청을 받습니다. 1차 신청에서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우선 지원한 울산시는, 65세 이상 노인과 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수강 희망자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다음 달 10일까지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1,240명을 선발해 수강료와 교재비 이용권 최...
최지호 2025년 06월 25일 -

상습 침수 '신정3동' 자연재해 위험 개선 사업
남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상습적인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신정3동 일대의 피해 예방을 위해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들어갑니다. 신정3동 일대는 지난 2016년 태풍 차바와 2019년 태풍 미탁 당시 2만㎡가 넘는 주거지 일대가 침수됐던 상습 침수 피해 지역입니다. 남구는 총 사업비 113억 원을 투입해 내년 10월...
정인곤 2025년 06월 25일 -

다음 달부터 태화강 국가정원 야시장 운영
울산시가 다음 달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개장하는 야시장에 참여할 상인을 모집합니다. 야시장은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며, 만남의 광장과 느티나무길에서 7월 18일부터 두 달간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 야시장은 체험·판매 부스와 푸드트럭으로 나뉘어 운...
최지호 2025년 06월 25일 -

전교조 울산지부, "교사 정치 기본권 보장하라"
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6/25)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와 공무원이 정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정치 기본권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 기본권 보장은 대통령 공약 사항으로 민주시민 교육과 민주주의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가공무원법 제65조에 따르면 교사와 공무...
정인곤 2025년 06월 25일 -

"성과없는 외유성 동구의회 해외연수 규탄"
동구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동구주민회가 미국 시카고에서 진행되는 동구의회의 외유성 해외연수를 규탄했습니다. 동구주민회는 불경기로 어려운 때에 부실하게 준비돼 목적과 주제도 모호한 해외연수가 동구에 어떤 도움이 될지 의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동구의회는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구의원 6명과 공무원 4명이 내일...
이돈욱 202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