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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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1회 충전 1,205km 주행‥ 기네스북 등재"
삼성SDI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가 세계 최장 주행 기록을 세우며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삼성SDI는 고객사인 미국 루시드 모터스의 차량이 최근 실시한 주행 테스트에서 1회 충전에 1천 205km를 달려 이전 기록을 160km 넘어서는 세계 최장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장거리 운행에 성공한 루시드 모터스의 ...
홍상순 2025년 08월 07일 -

현대차-GM, 차세대 차량 5종 공동개발
현대자동차와 제너럴 모터스가 오는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차량 5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공동개발과정에서 GM은 중형 트럭 플랫폼 개발을, 현대차는 소형 차종과 전기 상용 밴 플랫폼 개발을 각각 주도하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중남미 시장용 SUV와 북미 시장용 전기 상용 밴을 개발해 연간 80만 대 이상을 생산, ...
홍상순 2025년 08월 07일 -

공공배달앱 의향 64%‥ 실효성 대책 필요
진보당 울산시당은 많은 소상공인들이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원하고 있다며 울산페달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149개 배달음식점을 방문해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울산페달 사용률은 21%에 그쳤다며, 전담 설치팀 운영 등 울산페달 확대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또 업체의 64%가 공공배달앱 사용 의향이...
조창래 2025년 08월 07일 -

울주군 도로·건물명판 20% 훼손‥ 보수 작업 실시
울주군이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물 4만 6천 개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결과 전체 8%인 3천8백여 개는 유실된 것으로 확인됐고, 12%인 5천4백여 개는 훼손되거나 시인성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주군은 강풍이나 폭우, 공사나 교통사고 등으로 명판들이 사라지거나 훼...
이돈욱 2025년 08월 07일 -

"태화강을 울산공업축제 퍼레이드 장소로"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은 오늘(8/7)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오는 10월에 열리는 울산공업축제의 무대를 태화강으로 확장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권 의원은 공업축제 메인 행사인 퍼레이드를 태화강을 무대로 하는 수상 퍼레이드와 병행해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이자고 말했습니다. 또 태화강을 활용한 시민 참...
조창래 2025년 08월 07일 -

절기 ‘입추’ 무더위 계속… 한낮 32도
어느덧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추'입니다.다만 날씨는 여전히 한여름처럼 덥겠는데요. 아침까지는 약한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지만,차츰 하늘이 드러나면서 강한 햇살과 함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현재 부산과 울산, 경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오늘도 체감온도가 33도 이상까지 오르며 후...
2025년 08월 07일 -

'로봇개' 도입 확산‥ '산업현장 지킨다'
[앵커]울산 산업현장에 사람 대신 현장을 순찰할 로봇개 도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현장에 대신 투입될 수도 있고, 혹시나 사람이 할 수 있는 실수에 대한 우려도 없는 로봇이 산업현장의 풍경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개를 닮은 로봇이 제련소 곳곳을 다니며 ...
홍상순 2025년 08월 06일 -

파업에 폭력 사태까지‥ 플랜트 갈등 격화
[앵커]잇따라 파업을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 산하 울산 플랜트 노조가 폭력사태까지 빚었습니다.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 한국노총 산하 조합원의 차량을 둘러싸고 폭력을 휘두른 건데요. 일감 확보를 놓고 벌어진 두 노조의 갈등이 격화되자 경찰이 강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주군 온산공단의 한 교차...
이용주 2025년 08월 06일 -

"전재산 1억 날릴뻔"‥ '악성 앱' 감시로 예방
[앵커]보이스피싱에 속아 전재산 1억 원을 범죄 조직에 넘길 뻔한 50대 여성이 경찰의 '악성 앱' 설치 감시 덕분에 피해를 면했습니다. 통신사를 통해 범죄에 이용되는 '악성 앱'이 설치된 휴대전화 소유자를 확인하고 미리 피해를 차단한 겁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급하게 도로 위를 달리던 차량 한 대가 길가에...
이다은 2025년 08월 06일 -

장생포 고래특구 지정 기간 2028년까지 연장
국내에서 하나뿐인 고래테마 특구인 장생포의 고래문화특구 지정 기간이 2028년까지 연장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8/6) 특구 지정 연장안을 승인하고 장생포 일대 164만여㎡에 대한 도로시설과 옥외 광고물 등의 규제 특례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장생포는 지난 2008년 고래문화특구로 첫 지정된 이후 올해까지 4...
최지호 2025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