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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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납할 수 없는 사건"‥ 아물지 않는 상처
[앵 커]12·3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군 병력이 국회에 진입하는 초유의 상황, 그리고 1년 째 이어지고 있는 탄핵 정국과 내란 재판 속에 아직 충격과 마음의 상처는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리포트][윤석열 / 전 대통령]“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하루...
이다은 2025년 12월 03일 -

뉴온시티 첫삽‥ KTX역세권 개발 '탄력'
[앵 커]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뉴온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이 오늘 첫삽을 떴습니다.산업단지와 주거공간이 공존하고 교육과 의료 시설까지 갖추게 될 뉴온시티가 침체된 울산 서부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KTX울산역 뒤편과 맞닿아 있는 낮은 산지 지형.푸른 숲과 나무가 우...
최지호 2025년 12월 03일 -

울산선관위, 지방선거 앞두고 예방·단속 강화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180일 전인 오는 5일부터 단속을 강화합니다.이 기간에는 지자체장과 교육감의 각종 행사 참석과 홍보물 배부 등이 제한되며, 정당이나 후보자가 운영하는 조직이나 시설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이 금지됩니다.선관위는 공무원의 선...
이용주 2025년 12월 03일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복지 안전망 구축
울산시가 오늘(12/3)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당부했습니다.전국 최초로 5개 구·군을 통합해 이웃사촌돌봄단을 출범시킨 울산시는 위기 가구 조기 발굴과 고독사 예방, 돌봄 공백 해소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이웃사촌돌봄단으로 활동하...
최지호 2025년 12월 03일 -

홈플러스 폐점 갈등‥ 단식 노조원 병원 이송
홈플러스가 울산 북구점을 포함한 5개 점포 영업 중단 검토 방침을 밝힌 가운데 폐점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홈플러스 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8일부터 단식 농성 중이던 울산 남구 홈플러스 소속 손상희 수석지부장 등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홈플러스 사태 해결에 정부 개입을 촉구하며 단식을 이어온 손...
이다은 2025년 12월 03일 -

석유화학 특별법 통과‥ 사업재편 속도 기대
석유화학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정부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 사업재편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이번 특별법 제정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과 함께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불가피한 환경 기준 초과에 대한 특례 등이 도입됐습니다.석유화학 특별법은 이르면 내년 1분기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5년 12월 03일 -

체감온도 종일 영하권‥ 내일 아침 영하 4도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진 울산지역은 한낮 기온도 3.7도에 그쳤습니다.영상 기온을 보인 낮 동안에도 다소 강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종일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내일은 아침 기온은 더 떨어져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고, 낮 최고기온도 평년을 밑도는 6도에 그치겠습니다.한편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발...
천난영 2025년 12월 03일 -

시민사회단체, 국민의힘 규탄‥ 울산 광장 집회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국민의힘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에 동조한 국민의힘의 정당 해산을 주장했습니다.이들은 국민의힘이 여전히 내란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특히 국민의힘 소속 울산 국회의원들은 비상계엄에 적극 동조했다고 비판했습니다.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후 6시 30분 비상계엄 이후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진보당, "사과 없는 내란 세력 청산 필수 과제"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12·3 내란 1년이 되었지만 내란 세력은 반성 없이 버티고 있다며 내란 세력 청산을 주장했습니다.또, 울산 지역 정치인들도 계엄과 내란 사태와 관련해 자신들의 과오에 대해 단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진보당은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인적 쇄신 없이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울산시, "내년 국비 2조 7천억 확보‥ 역대 최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시가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조 7,754억 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확보한 국가예산은 전년 대비 6.6%, 1,725억 원이 증액된 규모로 인공지능 산업 전환과 수소교통 복합기지 등 다양한 신규사업이 반영된 결과입니다.울산시는 정부 예산에 반영되지 ...
최지호 202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