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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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더워‥ 내일 새벽부터 비 소식
요란스러웠던 주말의 비구름이 물러가고, 오늘은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따가운 햇살과 함께 기온도 빠르게 오르겠는데요.한낮 기온 부산이 27도, 울산이 29도 까지 오르겠고,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온열질환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수분 섭취 잘해주셔야겠습니...
2025년 06월 23일 -

대통령 공약 된 부울경 광역철도‥ 예타 결과 관심
[ 앵 커 ]울산과 부산, 경남을 하나로 묶는 광역철도 건설은 750만 인구의 생활권을 잇는 중요한 사업인데도 정부의 관심을 받지 못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공약하면서, 이번 달 말인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 대한 지역 사회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
정인곤 2025년 06월 22일 -

태화강역-서울역 KTX 연결도 공약.. 훈풍 불까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의 또 다른 교통 공약인 태화강역 KTX-산천 도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공약이 실현된다면 울산 도심에서 경부선 철도를 곧바로 이용할 수 있어 광역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 울산 공약에는 태화강역에 KTX-산천을 연결하겠...
이용주 2025년 06월 22일 -

주말 동안 30mm 장맛비‥ 주중 다시 비 소식
본격적인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울산에도 주말 동안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30mm가 넘는 비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주군 두서면이 48mm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으며 울주군 상북면과 북구 매곡동에도 4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울산지방은 낮 최고 29도의 맑은 날씨를...
정인곤 2025년 06월 22일 -

"도로 파여 교통사고" 보험금 부정수급 집유
울산지방법원 어재원 판사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설 구급차 운전기사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2월 고속도로에서 회사 구급차량을 운전하다 전방 주시 태만으로 중앙분리대 등을 들이받고는, 도로 파임으로 사고가 났다고 신고해 보험금 2천만 원을 타낸 ...
조창래 2025년 06월 22일 -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누적 방문객 23만 명 돌파
지난 7일 개막한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축제 시작 2주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남구는 어제(6/21)까지 모두 23만 4천 명의 방문객이 수국 페스티벌을 찾았다며, 궂은 날씨에도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수국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29일까지 장...
정인곤 2025년 06월 22일 -

"불합리적인 교통범칙금 재정 분배 개선돼야"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무인단속 장비 구매와 검사 비용은 지자체가 부담하고 수입 재원은 국가가 가져가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무인단속 장비 구입과 정기검사에 올해 추경을 합쳐 21억원 넘게 편성됐지만, 지난해 울산에서 거둬들인 범칙금 352억원은 고스란히 국고로 귀속됐다고 ...
조창래 2025년 06월 22일 -

울산시의회 예결특위, 1차 추경안 7억 4,100만원 삭감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울산시가 제출한 올해 첫 추경안에서 7억 4,100만원을 삭감해 수정 가결했습니다. 예결특위의 주요 삭감 내용은 무인단속장비 정기검사 비용 6억6천여만원,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 용역구매 5천만 원 등 입니다. 예결특위에서 확정 의결된 안건은 오는 24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
조창래 2025년 06월 22일 -

울산시, 건축법·조례 개정 추진‥ '인허가 간소화'
울산시가 건축 규제 완화를 위한 법령과 조례 개정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규제에 막혀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고충사항을 정리해 국토부에 전달했으며, 국토부가 이를 수용해 오는 9월 건축법 개정안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대규모 공장 건립 시 부지 내 추가시설 건립 절차가 간소화되고...
최지호 2025년 06월 22일 -

울주군 산불 이재민에 의료급여 지원
지난 3월 발생한 울주군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의료급여가 지원됩니다. 지원대상은 특별재난지역에서 산불로 인해 인적·물적 피해를 본 이재민이며, 산불 발생일로부터 6개월까지 의료비 본인부담이 1종 의료급여 수급자와 같은 수준으로 감면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23일부터 이재민들이 의료급여 신청을 할 ...
이용주 202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