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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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버스 질주‥ 여전히 안전장치는 '실종'
[앵 커] 얼마 전 주차된 관광버스가 운전자 없이 인도로 돌진한 사고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주차 중이던 사고 버스는 고임목 같은 안전조치가 없었는데, 실제 경사로를 둘러보니 대부분의 차량들은 안전조치 없이 주차돼있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대형 관광버스가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
정인곤 2025년 01월 08일 -

내년 개원 울주 군립병원 '과제 산적'
[앵 커] 울주군의 역점 사업인 남부권 군립병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병원 위탁운영을 맡은 온그룹의료재단은 올 상반기 중에 본격 설립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데, 우수 의료진 선발과 적자 문제는 해결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주 군립병원이 들어설 온양읍 옛 보람 요양병원 ...
이상욱 2025년 01월 08일 -

"외국인 더 필요"‥ "내국인 인력부터 키워야"
[앵 커] 심각한 조선업계 인력난 새호를 위해 외국인 노동자 비중을 늘리는 방안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울산형 광역비자 도입도 이런 맥락인데요. 이렇게 되자 조선업 노동자들이 오히려 내국인들이 설 자리가 줄어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HD현대중공업 협력업체는 190여개. 이들 업체의 외국...
홍상순 2025년 01월 08일 -

울산 최초 산악자전거 연습장·'펌프트랙' 조성
태화강 둔치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산악자전거 연습장과 요철을 이용해 달리는 '펌프트랙'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에 방치된 자전거체험장을 새 단장해 5천㎡ 규모의 연습장과 '펌프트랙'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자전거 관련 시설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20억 원으로 올 하반기 중에 완공될 ...
최지호 2025년 01월 08일 -

미국 CES에 '울산관' 운영‥ 8개 중소기업 참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5에 지역 기업 홍보관 '울산관'이 운영됩니다.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 지역 8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별 대표 전시 품목은 수소연료전지 동력 부품, 가스폭발 위험구역 안전관리 플랫...
최지호 2025년 01월 08일 -

울산시의회, SNS 소통 캐릭터 ‘바르미’ 공개
울산시의회가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밭의 대나무를 모티브로 한 의회 소셜미디어 캐릭터인 ‘바르미’를 공개했습니다. 시의회 캐릭터 제작에는 2천700만 원이 소요됐으며, 대표 캐릭터와 34종의 응용동작, 메뉴얼북, 이모티콘 등이 함께 만들어졌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캐릭터를 이용해 의정활동 카드뉴스와 영상, 조형물 등...
조창래 2025년 01월 08일 -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예방 설비 보조금 지원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옮기거나 지하주차장 소방 설비를 보강하는 공동주택에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공동주택 203개 단지를 대상으로 2027년까지 22억 원을 투입해 전기차 화재예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조금은 세대 수에 따라 최대 5천만 원까지 공사비의 70%를 지원합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08일 -

울주군, 올해 농정시책에 558억 원 투입
울주군은 올해 예산 558억 원을 투입해 신규 농정시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농가 소득 안정에 259억 원, 농업 경쟁력 강화에 106억 원이 투입되고 농업기반시설 확충에도 172억 원이 신규 편성됩니다. 또 최근 잦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율을 전체의 95%로 ...
이상욱 2025년 01월 08일 -

교육청, "초과수당 부정 수급하면 근무 제한 강화"
울산시교육청이 초과근무수당 부정 수령 공무원에 대해 초과근무 명령 금지 기간을 늘리는 등 자체 감사 결과 처분 기준을 개정했습니다. 교육청은 초과근무수당 부정 공무원에 대해 1회 적발 시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2회 적발 시 6개월에서 1년으로 초과근무 명령 금지를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늘봄 학교 운영과 ...
정인곤 2025년 01월 08일 -

북구 주민들 "버스개편 설문조사 불만족 97%"
울산 북구주민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버스노선을 다시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대회 조직위는 북구 주민 3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353명, 97%가 버스노선 개편 이후 더 불편해졌다는 응답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설문조사 세부 내용과 주민 건의사항 20여건을 ...
최지호 2025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