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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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롯데정밀 '선박대여' 사업 확장
현대자동차와 롯데정밀화학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사업 확장을 위해 다음 달 정기주총에서 정관 변경을 추진합니다. 현대차는 다음 달 22일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에 명시한 사업목적에 수소 사업을 추가하고 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등 수소 사업 전반에 뛰어들 예정입니다. 롯데정밀화학도 수소 생산의 재료가 되는 ...
홍상순 2025년 02월 27일 -

낮 기온 14도 '포근'… 내일 새벽부터 빗방울
오늘도 부드러운 겨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봄이 다가오는 듯, 부산 남구에선 봄의 전령이라고 불리는 홍매화도 꽃망울을 터트렸는데요.기온도 더 온화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3.8도로, 낮에 13도까지 오르며 예년 이맘때 겨울 날씨를 보이겠는데요.주말에는 한낮기온이 15도까지 오르며 봄 같은 날씨가 찾아...
2025년 02월 27일 -

산불 위험 최고조인데‥ 불 켜고 '시산제'
[ 앵 커 ]건조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 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주의'단계로 상향됐습니다. 그런데 산을 사랑한다는 일부 산악 동호회원들이 위험천만하게 가스통이나 촛불을 들고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연초 '시산제'가 잇따라 열리며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지자체도 산림당국도 손을 놓고 있습니...
이다은 2025년 02월 26일 -

학폭으로 선수 이탈‥ '공고 야구부' 존폐 위기
[ 앵 커 ]울산의 유일한 고교 야구부가 존폐 위기를 맞았습니다. 주말리그 개막을 앞두고 학교폭력 사건으로 선수들이 줄줄이 이탈한 건데요. 가뜩이나 빈약한 선수단에 공백이 생기며 당장 경기에 나서기도 어려운 상황에 몰렸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09년 창단한 울산 유일의 고교 야구팀인 울산공고...
정인곤 2025년 02월 26일 -

재정자립도 3.4%‥ 객석 반도 못 채우는 울산 공연장
[ 앵 커 ]문화도시를 추구하는 울산시가 세계적 공연장을 짓겠다고 발표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지역 문화 예술계의 현실과 세계적 공연장의 의미를 오늘부터 세 차례에 걸쳐 살펴봅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시민들이 찾지 않아 텅 비어 가고 있는 지역 공연장의 속 사정을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요...
이용주 2025년 02월 26일 -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2/26)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77쪽에 달하는 헌법재판소 최후 진술까지 내란선동을 멈추지 않고 국민께 사죄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조창래 2025년 02월 26일 -

울산 수소산업의 날‥ 공동융합대학원 개원
수소산업의 날을 맞아 부산대학교ㆍ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공동융합대학원 개원식이 열렸습니다. 공동융합대학원은 연구개발 활성화와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해 석·박사급 수소 기반 핵심 인재를 배출합니다. 울산 수소산업의 날은 수소 산업 발전을 위해 울산에서 세계 최초의 수소 전기차가 생산된 2...
최지호 2025년 02월 26일 -

언양-다운·청량-다운 도로 신설, 예타 대상 포함
국도 24호선과 국도 14호선 신설 사업이 국토교통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언양∼다운 구간 24호선은 울주군 직동교차로에서 다운 2지구를 연결하는 13.6km, 청량~다운 구간 14호선은 율리차고지와 다운 2지구를 잇는 7.6km 도로입니다. 울산시는 2개 노선이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돼 만성 정체...
최지호 2025년 02월 26일 -

울산지역 지방공공기관 올해 85명 신규 채용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올해 지방공공기관 신규 채용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올해 85명을 채용합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울산 지방공기업에서 73명, 지방출자·출연기관에서 12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으로 지난해보다 49% 늘어난 규모입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방공공기관 1천7곳에서 지난해보다 3% 늘어난 ...
홍상순 2025년 02월 26일 -

울산시,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122억 투입
울산시가 도심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122억 원을 투입합니다. 사업 대상은 노후 4∼5등급 차량으로 조기 폐차 2,850대, 매연 저감장치 부착 200대에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올해부터 5등급 차량 조기 폐차 지원금은 기준가액의 100%가 지원되며 신차를 구매하면 50%가 추가 지원됩니다.
최지호 2025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