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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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구영교서 올해 첫 회귀연어 발견
울산 울주군 구영교 일대에서 산란을 위해 태화강으로 돌아온 회귀 연어가 올해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은 지난 1일 오후 구영교 인근에서 산란을 위해 회귀한 연어 2마리가 포획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30일까지 개체조사를 벌여, 태화강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기초 생태자료를 확보할 계획...
이용주 2024년 11월 03일 -

울주군 앞바다 고립 50대 윈드서핑 동호인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어제(11/2) 오후 5시 6분쯤 윈드서핑을 하다 고립된 50대 남성을 구조했습니다. 이 남성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동호회 회원들과 윈드서핑을 하던 중 파도에 떠내려갔고, 양식장 부이를 잡고 있다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 남성이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착용해 큰 피해 없이 구조됐다고 설명했습니...
정인곤 2024년 11월 03일 -

내년부터 택시 기본요금 4,500원 전망
내년부터 울산의 택시 기본요금이 현행 4천 원에서 500원 올라 4천500원이 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가 의회에 보고한 요금 조정안에 따르면, 관련 용역과 자문회의 등을 거쳐 현재보다 7.5%, 500원을 인상하는 방안이 결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중으로 요금 조정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조창래 2024년 11월 03일 -

금감원, 고려아연·MBK 부정거래 강제 조사 검토
금융감독원이 경영권 분쟁중인 고려아연과 MBK·영풍 연합에 대한 회계 심사를 빠르면 이달 중 정식 감리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MBK·영풍 연합에 대해서는 부정거래와 시세조종 여부를, 고려아연에 대해서는 공개매수와 유상증자를 함께 추진했는지 여부를 지난 15일부터 심사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24년 11월 03일 -

국세 펑크에 지방재정도 위기‥ 국비 확보 총력
[앵커]정부의 국세 수입이 30조 원 가까이 줄면서 지방교부세도 크게 감소해 지방재정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내년에도 정부 세수 부족이 예상돼 울산시가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정부는 한 해 거둬들인 세금의 19.24%를 지방에 교부세로 넘겨줍니다....
유희정 2024년 11월 01일 -

[현장연결] K리그 3연패 도전 나선 울산
[앵커]창단 첫 리그 3연패에 도전하는 울산이 이 시간 현재 강원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이번 경기만 승리하면 울산의 우승이 일찌감치 확정되는데요. 경기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정인곤 기자 [기자]네, 저는 지금 울산과 강원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울산 종합운동장에 나와있습니다. 울산은 전반...
정인곤 2024년 11월 01일 -

울주군민, 내년부터 출퇴근 시간 고속도로 무료
울주군은 관내 고속도로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군민에게 통행료를 지원하기 위한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울주군민이 평일 오전 6~9시, 오후 5시~7시에 관내 고속도로 9곳 나들목으로 진출입을 하면 통행료가 무료입니다. 울주군은 내년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을 위해 매년 17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4년 11월 01일 -

동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료' 지원
동구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등록장애인으로 동구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보험사와 직접 계약할 예정입니다.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사고가 발생하면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11월 01일 -

울산소방본부,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 추진
울산소방본부가 이번 달부터 내년 2월까지 화재 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29%가 겨울에 발생했고, 인명 피해도 26%가 이 기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재 안전 대책 기간에는 최근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전기 배터리와 관련한 안전 관리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4년 11월 01일 -

'반구천에서 어반 아트로' 4만 명 방문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열린 '반구천에서 어반 아트로' 전시에 4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울산의 비전을 담은 이번 전시는 울산의 역사와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전시와 연계해 도시 곳곳에 ...
이다은 2024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