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 울산HD 홈경기 셔틀버스 시범운행
울산시가 프로축구 울산HD 홈경기가 열린 오늘(10/6) 셔틀버스 시범운행을 실시했습니다. 셔틀버스는 경기 시작 2시간 전과 경기 종료 후 1시간 후까지 배차됐으며, 남구 옥동 법원 공영주차장과 울주군 청량읍 울주군청을 오가는 두 개의 노선에서 10분 간격으로 운행됐습니다. 울산시는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
정인곤 2024년 10월 06일 -

울산내컷> 가을 채비 끝낸 '꽃무릇'과 '핑크뮬리'
◀ 앵 커 ▶ 울산에도 완연한 가을이 찾아오면서, 계절을 맞이하는 다양한 꽃들이 나들이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울산내컷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식물인 '꽃무릇'과 '핑크뮬리' 군락지를 소개합니다. 성예진 리포터입니다. ◀ 리포트 ▶ 태화강 국가정원에 자리한 '핑크뮬리' 군락지. 흐드러지게 핀 핑크뮬리 사이, 사...
성예진 2024년 10월 06일 -

선두 굳힌 울산‥ 2년 연속 30만 관중 돌파
◀ 앵 커 ▶ 프로축구 울산HD가 구름 관중을 끌어모으며 2년 연속 30만 관중 돌파라는 금자탑을 세웠습니다. 리그 우승을 결정하는 스플릿 라운드 전 마지막 경기에서도 리그 2위 김천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선두 굳히기에 성공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K리그 스플릿 라운드 돌입 전 마지막 경기...
정인곤 2024년 10월 06일 -

"사실상 정부 지원 끊겨"‥ 속 타는 방제 작업
[앵커]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울산 울주군이 재선충 극심 지역에 이름을 올리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무서운 속도로 재선충병이 퍼지고 있는데 정부 예산 지원이 턱없이 부족해 지자체가 독자적으로 방제에 나서다보니, 효과적인 대응이 힘든 실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 울주군 ...
유영재 2024년 10월 04일 -

고려아연 분쟁 연장전 '승자의 저주' 우려
[앵커]고려아연 경영권 인수를 선언한 사모펀드 MBK 연합이 오늘 주식 공개매수가를 또 올렸습니다.경영권 확보를 둘러싼 대결이 오는 14일까지 또 다시 연장됐는데, 양 측 모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선언한 셈이어서 어느 쪽이 경영권을 가져가든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거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
유희정 2024년 10월 04일 -

울산시, 이차전지 산업 발전계획 보고회 개최
울산시가 이차전지 산업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오늘(10/4)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특화 단지에서 이차전지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에 기술개발 등을 지원해 울산을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 도시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정부로부터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받은 이후 지역의 이차전지 산업 현황을 분석하고 ...
유희정 2024년 10월 04일 -

중구 구역전시장·남구 김유신거리 간판 개선
울산시는 '중구 구역전시장'과 '남구 김유신거리' 간판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새롭게 설치되는 간판은 모두 260여 개로 국비 5억 원을 포함해 사업비 9억 3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지역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고 각 업소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산판을 개선하는 이번 사업은 내년 초 시...
이돈욱 2024년 10월 04일 -

울산과학대 수시 1차 경쟁률 7.5대1
울산과학대학교가 2025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7.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학대는 1천407명 모집에 1만 5천3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울산 학생은 9천177명, 전체의 82%의 비율을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물리치료학과가 2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반도체공학과와 스포...
최지호 2024년 10월 04일 -

울주군,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실시
울산 울주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에서 제외됐던 만 14세에서 64세 군민에게 지정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독감 접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무료예방 접종 대상을 고위험 연령대와 학령기 청소년으로 한차례 확대했던 울주군은 올해...
이돈욱 2024년 10월 04일 -

울산지역 해파리 쏘임 사고 지난해 보다 46배 급증
기후변화로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올해 해파리 쏘임 사고가 지난해 보다 46배나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해파리 쏘임 사고는 234건으로 지난해 5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보다 5배가 넘는 6천300여 마리를 제거했지만 해파리가 기하급...
조창래 2024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