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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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노선 개편‥ 12월 21일부터 시행
울산시가 변화된 교통 여건에 맞춰 광역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12월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기존 183개 노선 가운데 83개 노선을 유지하고 배차간격 단축과 버스 몰림운행 해소 등을 위해 25개 노선을 통합하고 75개 노선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주민 설명회 이후 접...
이돈욱 2024년 10월 24일 -

울산시,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전
울산시가 내년 국가예산 확보의 마지막 단계인 국회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막바지 총력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각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울산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증액 협조 요청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 확보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서울본부를...
이돈욱 2024년 10월 24일 -

'무늬만 지방의대' 울산의대 시정명령 조치 안돼
교육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이 여전히 무늬만 지방의대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은 울산의대가 홍보자료 등에서 서울 아산병원 시설을 캠퍼스로 소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시정명령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편입학 모집 요강에도 서울 아산병원...
조창래 2024년 10월 24일 -

울산 중소기업 대출 17조 넘어‥ 연체율도 2.6배↑
울산 지역의 중소기업 대출액이 17조 원이 넘은 가운데, 연체율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중소기업 대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울산의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17조 3천480억 원으로, 2년 전과 비교해 7.1% 증가했습니다. 울산 지역 중소기업의 대출 연체율도 0.37%로 2년 전 0.1...
이상욱 2024년 10월 24일 -

울산 소비심리지수 5개월 만에 기준치 이하
수출 둔화 우려 등으로 울산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5개월 만에 기준치를 밑돌며 하락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 동향조사에 따르면 10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보다 2.9포인트 하락한 98.3으로 기준치 10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소비자 동향 6개 주요 지수가 모두 기준치 100 ...
이상욱 2024년 10월 24일 -

장생포부두서 벙커C유 대량 해상 유출
오늘(10/24) 오전 11시 50분쯤 남구 장생포 소형선 부두에서 벙커C유가 해상으로 대량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를 실시했습니다. 해경은 부두로 기름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유류 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유류이송 작업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방제 ...
이다은 2024년 10월 24일 -

'울산 9도' 아침 기온 뚝‥ 낮 기온 제자리[울산날씨(10.24)]
['울산 9도' 아침 기온 뚝‥ 낮 기온 제자리]밤사이 바람결이 크게 쌀쌀해졌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져 있는데요.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아침으로, 어제 아침보다 기온이 10도 정도 낮습니다. 두꺼운 외투 꼭 챙겨 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낮부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낮 기...
성예진 2024년 10월 24일 -

'독도의 날' 플래시몹 (2024.10.24)
10월25일은 독도의 날입니다. 울산 대송고 학생 500여명이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 광장에서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 공연을 펼쳤습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임을 확실히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고 합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4년 10월 24일 -

2024년에도 '탈울산' 여전‥ 청년 인구 잡아야
[앵커 ]올해 들어서도 이른바 '탈울산' 현상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학업이나 일자리를 구하는 20대와 30대를 울산에 머물도록 하게 만들 정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대학교 학생을 위주로 10대와 20대를 끌어모았던 남구 무거동 바보사거리.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모여...
유희정 2024년 10월 23일 -

경찰-사회복지사 '정신질환' 공동 대응‥ 효율성 ↑
[앵커]경찰과 사회복지사가 함께 출동해 응급상황에 놓인 정신질환자를 다루는 제도가 최근 도입됐습니다.사건 현장에서 병원 이송까지 신속한 조치가 가능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의 한 아파트 복도.초인종 소리를 들은 집주인이 인터폰을 눌러 밖을 확인했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꺼림직한 기분에 문...
최지호 202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