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만취해 병원에서 직원 폭행 50대 검거(그림X)
울산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병원에서 난동을 부리고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56살 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오늘(6\/4) 새벽 1시쯤 술에 취해 중구 학성동의 한 병원을 찾아 당직근무 중인 병원 직원에게 이전에 진료한 영수증을 재발부 해달라며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이용주 2015년 06월 04일 -

경찰, 사행성 게임장 집중단속 72명 적발(울산지방경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4∼5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집중 단속한 결과 43곳을 적발해 4명을 구속하고 68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유형을 보면 등급미필 게임물 제공 15건, 환전 행위 14건, 게임물 개·변조 9건, 기타 5건 순으로 대부분 등록받은 합법업소에서 불법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 기...
이용주 2015년 06월 04일 -

울산 앞바다에서 기름 유출 잇따라(울산해양경비안전
울산 앞바다에서 기름 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과 동구청 직원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어제(6\/3) 밤 10시 50분쯤 동구 방어진 상진항 남쪽 1.8㎞ 해상에 정박 중이던 제주선적 천384t급 화학제품운반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돼 해경이 항구에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동구청과 함께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또 오늘(...
이용주 2015년 06월 04일 -

친딸 때려 숨지게 한 부부 '학대치사' 영장
어제(6\/3) 친부모에게 맞아 숨진 4살 박모 양의 사인은 '외상성 쇼크'로 밝혀졌습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방경찰청은 부검 결과 박 양의 머리와 팔, 다리 등에서 30군데 이상 충격이 가해진 흔적이 발견됐으며, 출혈이 생겨 사망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친모 34살 전모 씨와 친부 29...
최지호 2015년 06월 04일 -

온산읍 주민들 "에쓰오일 신축공사 결사반대"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주민들이 오늘(6\/4)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쓰오일 공장신축공사 반대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주민들은 에쓰오일 공장 부지 조성과 발파작업 등으로 인해 소음과 분진, 가축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에쓰오일은 대규모 토목공사를 맡은 하청 건설업체가 안...
최지호 2015년 06월 04일 -

부*울*경 생태관광 공동 워크숍 개최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워크숍이 오늘(6\/4) 이틀간의 일정으로 울산에서 개막했습니다. 첫날인 오늘(6\/4)은 울산시청에서 서울시립대 김용근 교수의 생태관광과 관련한 특강이 열렸고, 이어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 탐방의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둘째날인 내일(6\/5)은 반구대 암각화와 태...
조창래 2015년 06월 04일 -

김기현 시장 산업현장 목소리 청취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6\/4) 오전 석유화학 플랜트 관련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중소기업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김 시장은 울산미포공단 내에 있는 주식회사 유벡을 방문해 지역 석유화학 플랜트업체 대표들과 경제활성화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플랜트업계는 매출 증대를 위한 울...
조창래 2015년 06월 04일 -

메르스 여파 울산산업계 출장 자제
메르스 확산여파로 울산지역 산업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지역에 70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인 현대중공업은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 예방수칙과 대응지침을 별도로 내려보냈습니다. SK에너지는 최근 인트라넷과 사내 메일을 통해 직원들의 중동 출장을 자제하도...
2015년 06월 04일 -

낮 최고 29.3도..내일 오전 한때 비
오늘(6\/4)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5)은 오전 한때 곳에 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8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남해동부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04일 -

울산 동구 기름띠 발견..밤새 방제작업
어젯(6\/3) 밤 11시쯤 동구 상진항 남방 1.8km 해상에 정박중인 1천384톤급 케미컬운반선 A호에서 벙커 C유가 유출됐습니다. 해경과 구청 직원들은 기름이 파도를 타고 해안으로 밀려들자 오일펜스와 흡착포를 사용해 밤새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A호가 급유선으로부터 연료를 수급 받은 뒤 기름이 누출된 것으로 ...
서하경 2015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