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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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환경의 날..지표로 본 울산
◀ANC▶ 오늘은(6\/5) 환경 보호를 위해서 개인과 지역사회의 노력을 장려하기 위해 UN이 지정한 환경의 날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울산의 환경은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요? 환경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각종 지표를 통해 알아봤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시민이 가장 피부로 느끼는 환경 요소는 ...
유영재 2015년 06월 05일 -

예비\/ 교통연속>양심 버린 불법주차
◀ANC▶ 교통법규를 지키고 운전습관을 고쳐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자는 의미로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갈수록 점점 더 심각해지는 불법주정차 실태를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구 전하동의 한 도로-- 2차선 도로 양쪽 가장자리에 차량들이 빼곡히 주차돼 있습니다. 상가지역으로 ...
이용주 2015년 06월 05일 -

이슈추적\/ 산업단지 분양도 꽁꽁
◀ANC▶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신규 산업단지 분양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결국 분양 조건을 크게 완화해 재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인근에 조성 예정인 울산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지난 3월 분양신청을 받았지만 단 2개 업체만 신...
조창래 2015년 06월 05일 -

메르스..지역 경제 위축 우려
◀ANC▶ 전국적으로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울산시도 환자가 발생할까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고 보자는 인식이 퍼지면서 지역 경제 위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메르스 대응체계를 주의에서 로 자체 격상한 울산시. ...
서하경 2015년 06월 05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메르스 확산여파로 사람이 붐비는 곳을 기피하는 현상이 생겨 지역 경제 위축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 경기 침체 탓에 울산의 신규 산업단지도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재분양에 나서고 있습니다. -------------------------------------------- 울산MBC가 기초 교통질서 확...
유영재 2015년 06월 05일 -

시민 2만 명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응급환자를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직업 종사자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4분이내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이 3배 정도 증가할 만큼 응급처치가 중요하다며 운전자와 보건교사, 경찰 공무원 등을 중심으로 울산대학교 응급의료센터에 의뢰해 찾아가는 교육을 ...
조창래 2015년 06월 05일 -

김정규 환경정책과장, 대통령 표창
김정규 환경정책과장이 오늘(6\/5)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0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울산의 환경교육 전도사 역할을 하고 공감과 소통을 통한 민간 환경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김정규 과장은 지난 2003년 환경정책과에 재직할 때부터 환경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무보수 1일 환경교사로 ...
2015년 06월 05일 -

울산 현대 일요일 제주와 홈경기
울산 현대가 오는 7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울산 현대는 '열심히 응원한 당신 떠나라!! 아름다운 지상낙원 하이난으로!'라는 주제로 1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경품이벤트를 마련합니다. 이날 이벤트는 경기장을 찾는 모든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방법은 ...
2015년 06월 05일 -

당구장 위장한 사행성 게임장 2곳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불법 개조된 게임기를 설치해 영업한 혐의로 55살 정 모씨 등 당구장 업주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달동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불법 개조된 게임기를 설치해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현금으로 불법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6월 05일 -

집에 4살 딸 혼자 두고 외출…아동방임 '집유'
울산지법은 4살밖에 안 된 딸을 혼자 집에 놔두는 바람에 길을 잃고 헤매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 부부에게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부부는 지난해 딸을 혼자 집에 남겨둔 채 외출해 아이가 집을 나가 헤매도록 한 데 이어 다른 날에는 아이 혼자 집에 있다가 3층 높이 건물에서 1...
201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