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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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일자 허위 표시 굴비 대형마트에 유통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9) 수입산 냉동 조기의 제조일자를 허위 표시해 대형마트 등에 유통한 혐의로 56살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3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수입한 냉동 조기를 부산의 한 냉동창고에 보관해 판매를 하면서, 포장일자를 제조일자로 허위표시해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대...
이돈욱 2015년 09월 09일 -

어린이집 승합차량 사고..13명 부상
오늘(9\/9) 오전 9시쯤 남구 수암동 야음사거리 인근에서 덤프트럭에 부딪힌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어린이집 승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어린이집 원생 11명과 교사, 운전자 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
이돈욱 2015년 09월 09일 -

석유화학산업 위기극복 심포지엄 열려(500)
석유화학산업의 위기극복을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9\/9) 석유화학업체 관계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테크노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9\/9) 심포지엄에서 화학네트워크포럼 이동구 박사와 석유화학단지 협의회 소속 공장장들은 공단조성이후 최대 위기에 직면한 울산 석유화학산업을 살리기 위해 고체연료 사용...
이상욱 2015년 09월 09일 -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등재 학술대회
반구대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오늘(9\/9) 울산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아 계곡 암각화와 반구대 암각화’를 주제로 포르투갈 코아 계곡 암각화 유적의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과정, 보존관리 체계 등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
조창래 2015년 09월 09일 -

KTX 리무진 일부 노선 변경
KTX 울산역과 북구를 오가는 리무진 버스 5003번과 5005번의 운행경로가 오는 15일부터 변경됩니다. 이에따라 기존 북구 달천까지 운행하던 5003번 노선은 병영사거리 정류소까지로 노선이 단축되고, 혁신도시를 경유하는 5005번 리무진 버스는 달천까지로 연장 운행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노선조정으로 5003번 ...
조창래 2015년 09월 09일 -

현대중 3차 파업.."임금동결안 납득 못해"
임금협상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9\/9)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지난달 26일과 지난 4일 각각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인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가 제시한 '임금 동결안'은 납득할 수 없는 제안이라며 내일(9\/10)부터 사업부별로 파업을 이어가고 오는 17일에는 7시간 파업할 ...
최지호 2015년 09월 09일 -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실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9\/9) 조합원 4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3년 연속 파업한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도 파업 찬성 비율이 70%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포함한 완전...
최지호 2015년 09월 09일 -

당분간 흐린 날씨.. 현재 강풍*풍랑특보
오늘(9\/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5.6도를 기록했고 현재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동해상에 진출한 제 18호 태풍 '아타우'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14.2m를 기록했습니다. 기상대는 모레까지 강풍과 풍랑 특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시설...
유희정 2015년 09월 09일 -

울산 지역 CCTV 화질 우수
범죄예방이나 교통단속 등을 위해 쓰이는 울산지역 CCTV 화질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노웅래 의원이 울산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는 CCTV 4천 5백대가 설치돼 있으며, 이 가운데 78%가 100만 화소 이상으로 화질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CCTV가 19만대 설...
이돈욱 2015년 09월 09일 -

현대차 사장 "현실 외면한 파업으로 얻을 것 없다"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은 오늘(9\/9) 실시되는 노조의 파업 찬반 투표를 앞두고 담화를 통해 "현실을 외면한 파업으로 우리가 얻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교섭으로 충분히 해결점을 찾을 수 있는데 왜 실익도 없이 대외적 비난만 초래하는 파업을 선택해야 하는냐며 노사 모두가 바라는 추석 전 ...
201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