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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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띠 해안가 덮쳐(수정)
◀ANC▶ 어젯밤 울산앞바다에 정박 중이던 케미컬운반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됐습니다. 동구 해안가 일대에 기름띠가 퍼져 해경과 구청 직원이 밤새 방제작업을 펼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물 위로 기름띠가 둥둥 떠다닙니다. 기름은 파도를 타고 백사장까지 밀려들어 해안가에 들러붙었습니다....
서하경 2015년 06월 04일 -

오늘 낮 최고 29도..당분간 맑음
울산지방은 오늘(6\/4)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6\/5)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흐린 가운데 19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낮 최고 27-28도 안팎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5년 06월 04일 -

'작수천' 아닌 '작괘천'으로 불러야
울산시는 오늘(6\/3) 지방하천관리위원회를 열고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지방하천 작수천의 명칭을 작괘천으로 변경했습니다. 울산시는 조선 후기 순조 때 제작된 경상도 언양현 고지도와 대한제국 고종 때 제작된 지도에도 작괘천으로 기록돼 있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명칭을 작괘천으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5년 06월 03일 -

울산 비제조업 6월 업황전망 '나빠'
울산지역 기업들의 경기전망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비제조업이 제조업에 비해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5월중 울산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5월 제조업 업황 BSI는 77로 전달 76에 비해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비제조업의 5월 업황BSI는 62로 전달 66에 비해 4포인...
이상욱 2015년 06월 03일 -

문병원 시의원, 저상버스 확충 요구
교통약자 편의를 위해 울산에 저상버스를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오늘(6\/3) 서면질의를 통해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7개 특.광역시 대상 교통편의시설 조사결과 울산은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보다 낮은 59.7점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문 의원은 현재 90대에...
이상욱 2015년 06월 03일 -

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 FIFA 회장 도전
현대중공업 고문이자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인 정몽준 전 국회의원이 부패 스캔들에 휘말려 사임한 제프 블라터 후임으로 FIFA 회장에 도전할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정몽준 회장은 오늘(6\/3) 대한축구협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블라터 회장을 20년 이상 알고 지냈지만 부패 스캔들에 휘말린 만큼 사임한 것은 당연하...
이상욱 2015년 06월 03일 -

민원인 휘두른 흉기에 공익요원 중상
오늘(6\/3) 오후 3시20분쯤 울산시 북구 농소1동 주민자치센터 체육시설에서 45살 이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이 시설을 관리하던 공익근무요원 23살 오모 씨가 찔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민원 해결에 불만을 갖고 있던 이 씨가 체육시설 관리가 잘 안된다며 공익요원과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
최지호 2015년 06월 03일 -

포스코플랜텍 채권단, 워크아웃 개시 결정
자금난을 겪어 온 옛 성진지오텍, 포스코플랜텍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산업은행과 신한은행 등 12개 금융기관으로 구성된 채권단은 오늘(6\/3) 오후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협의회를 열고 포스코 플렌택 워크아웃 작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포스코의 플랜트부품 계열사인 포스코 플랜텍은 지난달...
이상욱 2015년 06월 03일 -

연속\/어깨체인지\/꼬이는 회전교차로
◀ANC▶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자는 의미에서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최근 크게 늘어난 회전교차로의 운행 방법을 이용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프랑스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다는 파리 개선문 앞. 교통신호 하나 없이도 차들이 12갈래 출구를 찾아 질서있게 빠져나갑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03일 -

스탠딩\/이브닝:울산]부부가 술 마시고 친딸 폭행치사
◀ANC▶ 술을 마신 부부가 \"말썽을 피운다\"며 네 살 난 친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부부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자신의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밤 11시10분쯤. 병원에서 30분 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4살 박 모 양은 끝내 숨을 거...
최지호 2015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