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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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18대 전영도 상의회장 취임
제 18대 전영도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늘(3\/3) 오전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영도 회장은 각급 기관장과 국회의원, 상공인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지역 주력산업 회복과 대-중소기업간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영도 회장은 ...
이상욱 2015년 03월 03일 -

울산 국회의원 작년 후원금 14억 7천만 원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의 지난해 후원금 모금액이 모두 14억 7천 6백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지난해 국회의원 정치 후원금 내역에 따르면 새누리당 소속 울산지역 6명의 후원금은 모두 14억 7천만원, 1인당 평균 2억 4천 6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국회의원 1인당 평균인 1억 6천...
이상욱 2015년 03월 03일 -

비 그친 뒤 꽃샘추위..내일 아침 영하 1도
오늘(3\/3) 울산지방에는 지금까지 (7.4mm)의 비가 왔습니다. 오늘 밤까지는 곳에 따라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3\/4) 아침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낮은 7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유희정 2015년 03월 03일 -

울산시, 기업체 악취배출 억제대책 강화
울산시는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는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올해 악취방지 종합시책을 3대 분야, 9개 역점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과제를 보면 악취 배출원의 체계적 관리와 기업체 자율적 악취저감 분위기 조성 등을 3대 분야로, 연중 실시간 악취 모니터링과 무인 감시시스템을 가동하기로 ...
이상욱 2015년 03월 03일 -

온양읍 기와집 전소..320만원 피해(온산소방)
오늘(3\/3) 오후 12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의 한 기와집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2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불을 붙여두고 집을 비웠다는 집주인 79살 김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업로...
이용주 2015년 03월 03일 -

신울산전력소 순간정전.. 피해 현황 조사중
어제(3\/2) 오후 2시쯤 울주군 청량면 신울산전력소에서 송전선로에 순간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인해 석유화학공단 등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생산에 차질을 빚고 오늘까지 복구작업을 벌이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34만 5천v의 전기가 흐르는 모선 내부에 문제가 생겨 순간적으로 전압이 떨어지는...
유희정 2015년 03월 03일 -

이브닝]육지 해녀 '소라' 제철\/자막
◀ANC▶ 해녀하면 제주도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죠? 울산에도 해녀들이 많은데, 이들이 잡는 소라가 제철을 맞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동해안의 한 어촌. 해녀들이 모닥불에 몸을 녹이더니 이내 차가운 바닷물 속으로 들어갑니다. --수중촬영--- 숨을 참고 약 10미터 아래로 내려가...
설태주 2015년 03월 03일 -

(수\/이브닝)사계절 관광명소 '옹기마을'\/수퍼최종
◀ANC▶ 전통 그릇 옹기를 만드는, 전국 최대의 옹기집성촌이죠,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이 사계절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높이 2.2미터, 둘레 5미터, 무게가 2톤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옹기를 비롯해, 8명의 옹기장인이 운영하는 공방과 박물관, 전시판매장 ...
최지호 2015년 03월 03일 -

경찰청, 시의회와 지역치안 발전 MOU 체결
울산지방경찰청이 지역치안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울산시의회와 오늘(33) 오후 MOU를 체결합니다.(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3\/3) 오후 5시 20분 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시의원 20명을 초청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GPS 위치 추적기 지원과 무단횡단 방지시설 확충 등 의회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설명회를 갖고...
이돈욱 2015년 03월 03일 -

선택과 집중..치안 효과는?
◀ANC▶ 여경으로만 구성된 범죄수사팀, 소액 절도 사건만 담당하는 전담팀 등 경찰이 잇따라 특별팀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는 의도이지만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편안한 일상복 차림의 여성들이 앉아 있는 이 곳은 형사들이 근...
이돈욱 2015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