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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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눈높이 '예방'
◀ANC▶ 학생들도 대부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모바일 시대에 맞춰, 경찰이 학교폭력이나 학생 성범죄 예방법으로 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도입해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일 새벽 1시쯤 18살 여고생이 모바일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익명 채팅으로 알게된 남성이 조건...
이돈욱 2015년 03월 09일 -

의문 투성이 사망사고
◀ANC▶ 지난 7일 새벽 40대 남성이 찻길 한복판에 쓰러져 있다가 지나가던 차에 치여 숨졌는데요. 숨진 남성이 왜 쓰러져 있었는지, 의문점이 한두개가 아니어서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사진) 찻길에 서 있는 승용차 주변에 구조대원들이 몰려 있습니다. 지난 7일 새벽 0시 20...
이용주 2015년 03월 09일 -

데스크:울산] 어린이 바지벗겨 때리면 '성범죄'\/수퍼
◀ANC▶ 식당 내 놀이터 같은 공공장소에서 다른 집 어린아이의 속옷을 벗기고 엉덩이를 때렸다면 어떤 범죄에 해당될까요? 법원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한 성범죄라고 판단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가족단위 손님들이 즐겨 찾는 한 식당 안 놀이터. 지난 2013년말, 39살 박 모씨는 놀이터에서 다른 ...
최지호 2015년 03월 09일 -

<울산대교 갈등> 내년 총선 앞두고 쟁점화
◀ANC▶ 동구지역 주민들이 오는 5월 개통되는 염포산 터널 통행료를 무료화 해 달라며, 집단 저항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야 정치권과 노동계 할 것없이 한 목소리를 내며 정치 쟁점화하고 있는데, 울산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일축해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는 5월 개통을 앞...
이상욱 2015년 03월 09일 -

만나긴 만났는데..후속책은?
◀ANC▶ 지난 주말, 울산과 부산시장과의 등산 간담회가 열리는 등 부울경 3개 시도간의 모임이 최근 활발합니다. 상호협력과 경쟁관계이기도 한 3개 시도의 셈법도 복잡한데 울산시가 제대로 실리를 챙길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8일 김기현 울산시장과 홍준표 경남도지사...
서하경 2015년 03월 09일 -

주요뉴스 방솔자막
최근 부울경 3개 시도 모임이 활발한 가운데 어떤 협력사업이 성과를 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울산대교 염포산 터널의 통행료 갈등이 확산되면서 정치 쟁점화 움직임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 식당 놀이터에서 5살 남자 ...
서하경 2015년 03월 09일 -

울산대병원 '생의과학연구소' 개소식
의학·생명분야 중점연구소인 울산대학교병원 생의과학연구소가 암치료 연구환경을 확충·개편해 오늘(3\/6)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연구소의 연구전용공간을 늘리고 동물실험실과 인체자원은행, 조직은행 등 암 진단과 임상 실험, 치료법 개발을 위한 시설을 새로 조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004년 문을 ...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 -

'홧김에' 지인 음식점서 금품 훔친 30대 입건(그림X)
남부경찰서는 지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4일 남구 달동에 위치한 지인 43살 김 모씨의 음식점에 들어가 80만원 상당의 TV와 현금 1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김씨와 최근 말다툼을 벌인 뒤 홧김에 훔친...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 -

울산서 컨테이너선이 부두 충돌해 기름 유출(울산해경
오늘(3\/6) 오전 9시 45분쯤 남구 울산신항 컨테이너부두에서 1만6천t급 컨테이너선이 부두에 접안하는 과정에서 안벽에 충돌하는 바람에 바다에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연료탱크 1개에 길이 10㎝, 너비 1㎝가량의 균열이 발생해 벙커C유 일부가 유출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 ...
최익선 2015년 03월 06일 -

"2019년까지 산재 사망률 크게 낮출 것"
안전보건공단은 오늘(3\/6) 공단 본부에서 새로운 안전보건 비전 선포식을 열고 2019년까지 산재 사망율을 주요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공단은 비전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전략목표와 12대 전략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영순 이사장은 "최상의 안전보건 서비스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산재예방의...
서하경 2015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