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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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5도..내일(3\/9)부터 꽃샘추위
오늘(3\/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올라가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내일(3\/10)은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꽃샘추위는 수요일까지 계속되다 목요일부터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2015년 03월 09일 -

초등 돌봄교실 부족..학부모 불만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의 자녀들을 위한 초등 돌봄교실이 부족해 학부모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서 초등돌봄 서비스를 희망한 학생은 지난해보다 2천여 명이 늘어난 7천565명이지만 수용률은 지난해보다 3.5%p 떨어진 86.5%에 그쳤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돌봄교실 예산이 지난...
서하경 2015년 03월 09일 -

울산시, '자유학기제’ 전면 지원
울산시는 오는 2천 16년부터 전면 확대 시행되는 '자유학기제'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에 앞서 2천 13년 2개교, 2014년 16개교에 시범 실시한데 이어, 올해는 38개교에 자유학기제를 시범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자유학기제 조기정착을 위해 5개 구·군에 청소...
이상욱 2015년 03월 09일 -

울산경제진흥원, 중기 '융합지원센터' 선정
울산 경제진흥원이 올해 중소기업 융합지원 센터에 선정돼 융합 R&D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 발굴을 지원합니다. 중소기업 융합지원센터는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중소기업 융.복합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할 지역 거점 기관으로, 이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면 1년동안 10억원 상당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
이상욱 2015년 03월 09일 -

프로야구 오는 17일 울산 시범경기 무료
오는 17일과 18일 남구 옥동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경기는 당일 각각 오후 1시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언스의 2연전이 치러집니다. 올해 문수야구장에서는 시범경기를 포함해 지난해보다 2경기가 많은 12경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2015년 03월 09일 -

내연녀 협박해 돈 갈취·성폭행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내연녀를 협박해 돈을 갈취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4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2년부터 36살 내연녀에게 성관계 동영상을 남편에게 보여주겠다며 협박해 수십 차례에 걸쳐 5천백만원을 가로채고 달아난 내연녀를 위치추적기로 미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3월 09일 -

방송국 PD 사칭 수억원 가로챈 3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9) 방송국 PD를 사칭해 유명가수 콘서트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8살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방송국 관련 업체에서 근무한 경험을 이용해 지난해 5월 유명가수 콘서트 투자금이 필요하다며 5명으로부터 2억 4천만원을 받아 고급 승용차를 사는 등...
이돈욱 2015년 03월 09일 -

달리던 화물차에서 적재물 떨어져 건물 파손(중부경찰
오늘(3\/9) 오전 9시쯤 북구 모듈화단지 산업로를 운행하던 38살 신 모씨의 25t 화물차 적재함에서 금속 코일 한 개가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코일이 도로 옆 인도와 주변 건물 울타리, 외벽을 덮쳤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적재함의 고정 장치가 끊어지면서 코일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
이용주 2015년 03월 09일 -

카페 우물에 빠졌던 20대 구조돼
어제(3\/8) 오후 6시쯤 중구 성남동의 한 카페에서 20대 손님 김모 씨가 우물에 빠졌다가 20여분만에 소방관들에게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우물 위 덮개 위로 올라갔다가 덮개가 무너지면서 약 3m 깊이 아래로 떨어졌지만 우물에 차있던 물 때문에 큰 충격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자료 => 울산중부소방서)
옥민석 2015년 03월 09일 -

5살 어린이 바지 벗겨 엉덩이 때린 30대 '벌금형'
법원이 5살 난 남자어린이의 바지와 속옷을 벗겨 엉덩이를 때린 30대 남성에게 성희롱과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3\/9), 지난 2013년 식당 내 놀이터에서 놀던 5살 어린이가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자 벌을 준다며 엉덩이를 때린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모 씨에게 벌금 3백만 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
최지호 2015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