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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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연구센터 부.울 공동유치
(Studio)마침내 고리 원전 1호기의 폐로가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가 어디에 세워질 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게 됐습니다. 이미 전국 8곳이 유치를 신청한 가운데 울산과 부산은 공동유치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습니다.\/ ------------------------------------ 부산이 제안하고 울산이...
최익선 2015년 06월 17일 -

가계대출 급증 이상없나?
◀ANC▶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의 가계대출이 한달새 3천억원 가량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구당 가계빚이 3천 5백만원을 넘어서고 있는데, 가계 살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4월 한달새 울산지역 가계빚이 무려 2천 859억원 늘어났습니다. 2천년 통계가 잡...
이상욱 2015년 06월 17일 -

스탠이브닝:울산]\"코드3 보좌관인데\" 청와대 사칭사기
◀ANC▶ 대통령 측근 행세를 하며 억 대의 돈을 챙긴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사기 행각에도 피해자들은 감쪽같이 속아 넘어 갔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경찰이 압수한 전현직 대통령과 국무총리, 정부 고위관료들의 이름이 새겨 진 감사패와 기념품들입니다. 하지만 뚜렷한 직업이 없는 53...
최지호 2015년 06월 17일 -

수\/ 교통연속> 헬멧 미착용 '수두룩'
◀ANC▶ 울산MBC 마련한 교통법규 지키기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헬멧을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헬멧을 쓰지 않고 운전하는 건 사실상 자살행위와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울산공단 근로자들의 퇴근길. 오토바이 운전자 열에 한명은...
이용주 2015년 06월 17일 -

헌혈 급감..공무원부터 나섰다
◀ANC▶ 메르스 여파로 헌혈자수가 크게 줄면서 울산 지역도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단체 헌혈을 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의 한 헌혈의 집. 메르스 관련 모니터링 대상자가 나오기 시작한 지난 8일을 기점으로 하루 평...
조창래 2015년 06월 17일 -

급속 위축..경제살리기 나서야
◀ANC▶ 메르스 확산으로 소비심리가 떨어지면서 가뜩이나 힘든 지역경제가 급속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울산경제 살리기를 위한 특단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을 앞둔 식당가는 한산합니다. 손님이 뚝 끊기면서, 평상시면 꽉 차던 좌석 곳곳이 비...
서하경 2015년 06월 1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메르스 확산으로 급격히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메르스 여파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공무원들이 단체 헌혈에 나서고 있습니다. ------------------------------------------- 울산MBC가 마련한 교통 법규 지키기 연속기획, 오...
유영재 2015년 06월 17일 -

인사 불만, 실습재료 훔친 교사 파면 '정당'
울산지법은 인사조치에 대한 항의표시로 학교 실습교재를 무단반출해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고 파면 처분을 받은 울산 모 중학교 교사 A씨가 학교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파면 무효확인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학교 실습재료를 무단반출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은 교원으로서 품위를 손상했고 징계권자...
2015년 06월 17일 -

검찰, 세화엠피 전정도 회장 구속기소
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거액의 포스코플랜텍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전정도 세화엠피 회장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전 회장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올 1월까지 포스코플랜텍이 세화엠피 등에 맡긴 이란 현지 플랜트공사 대금 992억원 가운데 660여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
이상욱 2015년 06월 17일 -

대통령 측근 행세 수억 원 가로챈 5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6\/17) 대통령의 측근 행세를 하며 수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3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골프장 등지에서 알게 된 2명에게 청와대 원전 전담 특별 보좌관이라고 속이고, 지난 2012년부터 60여 차례에 걸쳐 명절 인사비, 해외출장 보조비 등의 명목으로 2억여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
최지호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