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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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시장 내일 대운산 등산..현안 논의
김기현 울산시장과 서병수 부산시장이 내일(3\/7) 오전 대운산 등반을 함께 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김 시장과 서 시장은 내일 2시간 동안 대운산 등산을 하면서 영남권 신공항과 2028년 하계올림픽 유치, 원전해체센터 건립 등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김기현 ...
옥민석 2015년 03월 06일 -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 서명 목표 157% 달성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울산유치위원회가 오늘(3\/6) 울주군청에서 유치 서명운동 목표달성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3일 출범 이후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 목표 30만명을 넘어 47만2천 명이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위는 이달 안에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해 서명부와 유치 건의문을 ...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 -

보팍, 석유공사에 투자시기 연기 제안
오일허브 사업에 참여를 약속한 석유.화학제품 탱크터미널 업체인 보팍이 사업 탈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보팍은 한국석유공사에 중국의 투자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 등을 이유로 투자 시기를 늦추는 문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서하경 2015년 03월 06일 -

이전 공공기관 직원, 아파트 특별공급 희망
중구 우정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이 북구 호계.매곡지구에 조성되는 '에일린의 뜰 2차' 아파트 전체 분양물량의 29% 가량에 대해 특별공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호계·매곡지구의 '에일린의 뜰 2차, 천 187가구 분양을 앞두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 특별수요 조사 결과 349...
이상욱 2015년 03월 06일 -

광역시 이후 인구 16.4% 증가..울산 발전상 발간
울산시가 지난 천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울산의 각종 통계자료를 담은 통계로 본 울산의 발전상에 따르면 울산의 인구는 16.4% 늘어나 지난해 말 117만 8천 907명을 기록했습니다. 또 하루 평균 31.1명이 출생하고 13.4명이 숨졌으며 혼인은 21.9쌍, 이혼은 7.1쌍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2013년 수출실적은 915억 달러로 ...
옥민석 2015년 03월 06일 -

포근한 경칩.. 내일 더 따뜻해져
절기상 경칩인 오늘(3\/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 9도로 포근했습니다. 내일(3\/7)은 기온이 더 올라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점차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5년 03월 06일 -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 촉구 잇따라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울산항 해상교량 울산대교가 오는 5월 개통을 앞두고 통행료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학천 시의원과 동구의회 의원, 동구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은 오늘(3\/6) 동구청 상황실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도 ...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전영도 18대 상의회장
(수 오전 녹화 방송 날짜 추후) ◀ANC▶ 제 18대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에 전영도 일진기계 대표가 취임했습니다. 전영도 신임 회장은 침체된 울산경제 부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전영도 신임 상의회장을 전벼리 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VCR▶ ◀END▶ 질문 1> 안녕하십니까?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먼...
이상욱 2015년 03월 06일 -

[돌직구40] 청소년 탈선..단속은 뒷전
◀ANC▶ 새학기가 시작됐지만 청소년 유해업소들이 난립하면서 탈선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MBC가 청소년 출입 업소들을 점검했더니 일부에선 도를 넘고 있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중구 성남동의 멀티방이라는 한 업소. 영화감상과 노래, 게임을 하는 밀폐된 공간으로 미성...
설태주 2015년 03월 06일 -

누리과정 예산 2라운드?
◀ANC▶ 정부의 누리과정 예산 지원이 늦어지면서 이를 둘러싼 보육 대란 우려가 또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교육재정 교부금마저 줄어들 것으로 보여 울산교육청도 재정운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누리과정 지원 예산을 놓고 ...
서하경 2015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