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 내년 국가예산 확보 대책 '속도'
울산시는 오늘(3\/5) 내년 국가 예산 확보 중간보고회'를 열고 신규사업과 계속사업 대한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올해 대내외 경기침체와 정부의 민생·복지관련 예산 비중 확대 등으로 사회간접 자본과 신규 사업 투자예산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대비를 주문...
옥민석 2015년 03월 05일 -

3월부터 도시가스 요금 평균 10.3% 인하
지난 1월에 6%가 인하된 도시가스 요금이 이번 달에 또다시 평균 10.3%가 인하됩니다. 이에 따라 동절기 월 200㎥를 사용하는 가정의 도시가스 요금은 만6000원 정도 줄어들 것으로 추산됩니다. 울산시는 국제 유가 하락과 함께 천연가스 구매 비용이 하락해 인하분을 도시가스 요금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5년 03월 05일 -

공사대금 체불 '포항 고속도로' 개통 차질
어제(3\/4) 울산~포항 고속도로 2공구 건설 공사에 참여한 하도급 근로자들이 26억 원 상당의 장비임대료와 임금을 받지 못해 공사를 일시 중단하면서, 개통일정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법정관리에 들어간 하청 업체와 협력업체가 체불금액의 70%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공사를 재개할 것을 요청하고 있으며, ...
최지호 2015년 03월 05일 -

원전해체 연구센터 울산유치 서명 47만명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울산 유치를 위한 울산시민 서명이 47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울주군이 내일(3\/6) 서명 30만 초과달성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3일부터 시작된 30만명 서명운동은 지난달 말 47만2천320명이 서명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위원회는 시 ...
최익선 2015년 03월 05일 -

낮 최고 9도..바닷가 풍랑주의보
정월대보름인 오늘(3\/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6시로, 구름 사이로 처음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로 절기상 경칩인 내일(3\/6)은 아침 한 때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0도에서 9도의 기...
최지호 2015년 03월 05일 -

한국 조선업, 2월 수주실적 세계 1위 탈환
현대중공업 등 한국 조선업체들이 중국과 일본을 제치고 지난달 수주실적에서 세계 1위를 탈환했습니다. 국제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한국 조선업체들은 지난달 68만 7천 CGT을 수주해 38만 6천 CGT를 수주한 중국과 8만 5천 CGT를 수주한 일본을 따돌렸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올들어 누계에서도 ...
옥민석 2015년 03월 05일 -

타이틀+] 스포츠울산
[Studio] 스포츠 울산, 오늘은 프로농구 소식으로 문을 엽니다. 네 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울산 모비스, 전신인 부산 기아 시절을 포함해 역대 최다인 6번째 왕좌에 오르며 프로농구사를 새로 써내려 가고 있는데요, 우승의 기쁨도 잠시, 4강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합니다. ...
최지호 2015년 03월 05일 -

2월 제조업 업황 BSI 소폭 상승
올들어 울산지역의 실물 경기 지표가 전반적인 둔화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월 제조업 업황BSI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2월 제조업 업황 BSI가 68로 전달보다 2p 상승했습니다. 석유화학과 정유가 54에서 68로 14p 상승했고 금속제품도 70에서 7...
이상욱 2015년 03월 05일 -

(R) 올 한해 행운이 가득하길
◀ANC▶ 오늘은 정월대보름입니다. 구름이 많아 보름달을 보기는 힘들었지만 울산 곳곳에서도 달집을 태우며 액운을 떨치고 올 한해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빌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소나무를 높이 쌓아 올려 만든 달집에 불을 붙입니다. 소망지가 빽빽하게 달린 달집은 금새 훨훨 타오르고,...
이돈욱 2015년 03월 05일 -

유치원 통학버스 어쩌나
◀ANC▶ 울산지역 공립 유치원들이 통학차량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차량 안전기준이 강화되면서 그동안 차량을 운행해왔던 전세버스 업체들이 수지가 맞지 않는다며 계약을 꺼리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병설유치원. 전세버스업체들이 통학차량 운행비가 ...
서하경 2015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