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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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장서 경찰 채증 카메라 빼앗은 조합원 2명 체포
남부경찰서는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50살 김 모씨 등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6\/19) 오후 3시 20분쯤 남구 매암동 CJ대한통운 울산지사 앞 집회 과정에서 경찰의 채증 카메라를 빼앗는 등 공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 CJ대한통운 택배분...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국정원 직원 사칭 사기행각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국가정보원 직원을 사칭해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 3명에게 접근한 뒤 투자 가능한 국채를 알고 있다고 꾀어 9천5백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알루미늄 막대로 딸 학대한 양부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은 알류미늄 막대로 딸을 때린 혐의로 기소된 기소된 33살 A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가정폭력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집에서 딸이 공부하지 않고 TV를 본다는 이유로 알루미늄 막대로 두 차례 딸의 허벅지 등을 때려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입니다. 오늘은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경영성과와 토지주택공사의 행정착오, 메르스 사태를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이번주에는 고리원전 1호기 영구 폐로 결정에다 한달 동안 계속되고 있는 메르스 사태가 역시 울산에서도 화두거리가 됐습니다. ...
2015년 06월 19일 -

일\/데스크]우리는 짠돌이 대학생(수퍼)
◀ANC▶ 불경기 속 대학생들의 지갑은 점점 얇아지고 어깨는 더욱 무거워지고 있는데요. 치솟는 물가에 학생들 사이에서 교통비와 집세를 나눠내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유니스트 기숙사 앞. 택시를 함께 타자는 간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유니스트가 울산 외곽에 위치해 있다보니 상...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돌직구40] 경관관리 이대로 좋은가?
◀ANC▶ 최근 울산 도심에 고층 건물이 우후죽순처럼 들어서면서 주변 경관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건물 높이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이 없다보니 도시 경쟁력 상실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문을 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입니다. 바로 앞에 ...
설태주 2015년 06월 19일 -

아파트 분양 열기 언제까지?
◀ANC▶ 올들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은 1순위 마감 기록이 이어질 정도로 열기가 뜨거운데요, 오늘 문을 연 울주군 온양지역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에는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부산을 기반으로 한 중견건설사가 시공하는 울주군 온양지역의 한 아...
이상욱 2015년 06월 19일 -

가뭄 비껴간 울산..다음 주 장마
◀ANC▶ 전국적으로 가뭄 피해에 시달리고 있지만 울산은 한발짝 비껴 서 있습니다. 이달들어 강수량이 채 10mm가 안되는 게 걱정이지만 다음주부터는 장마가 시작돼 물걱정은 덜었다는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와 거북 등 처럼 갈라진 논밭. 중부 지방을 강타한 ...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조작 의혹 제기
울산시가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숫자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어제(6\/18)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모두 17명이었지만, 이는 북구보건소의 능동감시자 5명을 뺀 수치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구*군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하는 모니터링 대상자는 특...
서하경 2015년 06월 19일 -

메르스 주춤?..주말 분수령
◀ANC▶ 울산지역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가 이틀 연속 감소세를 보이면서, 이번 주말이 메르스 사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르스로 인한 자가격리자들도 속속 해제되고 있지만 아직 기간이 남은 사람들은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보건소에서는 하루 2번 메르스 관련...
서하경 2015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