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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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산 등산객 헬기로 구조(소방본부)
오늘(3\/1)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제 2봉 내원암 방향 2백미터 지점에서 경남 창원시 57살 김 모씨가 발목이 부러져 소방헬기에 의해 긴급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산을 내려오는 길에 발을 헛디뎌 발목을 다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이용주 2015년 03월 01일 -

(광역)제주도 '천혜향' 창원에서도 수확
제주도 특산물로 알려진 천혜향을 창원에서도 수확하게 돼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제주도에서 천혜향 묘목 600그루를 들여와 동읍 일원 3천960㎡면적의 시설하우스에 심은 지 5년 만에 이번 설을 앞두고 3kg짜리 천혜향 2천200박스를 판매했습니다. 창원시는 당도와 크기가 제...
2015년 03월 01일 -

(광역)불 탄 화개장터 다음달 3일 재개장
지난해 11월 불에 탄 영호남 화합의 상징인 화개장터가 복원공사를 통해 다음달 3일 다시 문을 엽니다. 하동군은 15억 원을 들여 화개장터 야외장옥 터에 한옥구조의 점포 4동, 38칸을 새로 지어 화개장터 벚꽃축제 첫날인 다음달 3일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11월 말 화재로 화개장터 내 41개 점포와 보관...
2015년 03월 01일 -

신상공개 피하려 허위 주소 '성범죄자' 벌금형
울산지법은 신상정보 공개를 피할 목적으로 실제 거주지가 아닌 다른 주소를 등록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유 모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3년 친족관계에 의한 강제 추행죄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뒤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 된 유 씨는 실제 거주지가 아닌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적어 ...
이용주 2015년 03월 01일 -

현대차 정규직에 하청조합원 대거 지원
현대자동차의 사내하청 대상 올해 첫 정규직 채용에 하청조합원 상당수가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26일까지 진행한 사내하청 대상 올해 첫 신규채용에 1백여 명이 지원한 가운데, 올해 수차례에 걸쳐 1천162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그동안 비정규직지회 지침에 따라 지...
이용주 2015년 03월 01일 -

(광역)부마항쟁 2차 피해신고 접수
국무총리 소속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 및 관련자 명예회복 심의위원회'는 내일(2일)부터 진상 규명을 위한 사실·피해 신고 2차 접수를 시작합니다. 이번 접수는 1차와 마찬가지로 1979년 10월 16일에서 20일 사이 부마민주항쟁에 참여해 사망 또는 행방불명됐거나 유죄판결이나 학사징계를 받은 사람이 신고할 수 있습니...
2015년 03월 01일 -

(광역)경남 무상급식 지원예산 '0'원 전국 유일
올해 전국 17개 시*도 당초 예산 가운데 경남 지자체만 무상급식 지원금이 한 푼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교육청은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무상급식 지원 중단을 선언하고 관련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올해 지자체 지원액이 '0원'으로 무상급식 예산이 한 푼도 없는 곳은 경남이 유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
2015년 03월 01일 -

조합장 선거> 금품살포 의혹
◀ANC▶ 조합장 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며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조합장 후보가 조합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후보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총 자산 3천억 여원, 조합원 천6백명 규모인 울산의 한 농협. 이 곳의 조합...
이용주 2015년 03월 01일 -

[광역]3.1절 기념행사 다채..독립정신 기려
제96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오늘(3\/1) 울산과 경남에서도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거행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고, 진주와 창녕에서는 3.1 만세 운동 재현 행사 등이 열렸습니다. 울산에서도 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행사...
이용주 2015년 03월 01일 -

일\/광역]일본군 위안부 피해 기억해야
◀ANC▶ 광복 70년, 하지만 일본 정부는 위안부 강제동원 사실을 여전히 부인하고 있고 피해자인 할머니들은 하나 둘 세상을 뜨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남도의회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잊지 말자는 취지의 조례 제정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 ◀VCR▶ 열일곱 꽃다운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2015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