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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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없음)타이틀+]사건수첩
◀스튜디오▶ 울산MBC는 기자들이 사건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과 뉴스에서 못다한 취재 뒷이야기를 전달하는 사건수첩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30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해 살인 혐의로 검찰 송치된 부부에 대한 사건수첩을 열어봅니다. ◀VCR▶ 사건이 발생한 6월 2일, 친모 전모씨는 박 양이 ...
이용주 2015년 06월 11일 -

스탠딩\/ 나무 잡는 올가미 지주목
◀ANC▶ 나무가 쓰러지지 않도록 버팀목 역할을 해주는 것이 지주목인데요. 그런데 지주목 관리를 엉터리로 해서 나무를 해치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지주목이 오히려 나무 잡는 올가미가 되는 실태,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KTX 울산역 앞. 소나무를 보호해야 할 지주목이 나무 속살을 날카...
유영재 2015년 06월 11일 -

이슈추적\/ 유료화 첫날..통행량 28% 감소
◀ANC▶ 울산의 새 랜드마크인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유료화 첫날, 예상대로 통행량이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염포산 터널만 이용한 차량은 비교적 감소폭이 적었는데, 시간과 비용 단축의 효과가 컸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가 유료로 전환되자...
조창래 2015년 06월 11일 -

현대차 울산공장 직원 모니터링 대상자 포함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에 근무하는 30대 박모씨가 지난 4일 서울삼성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딸과 접촉해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현재 메르스 1차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자가 격리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는 김씨의 사무실 등 주변 지역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
서하경 2015년 06월 11일 -

'메르스' '국비확보' 총력대응
◀ANC▶ 울산시가 내년도 국비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에서 새누리당과 당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지역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새누리당 주요 당직자와 국회 예결 전문위원들이 참석해 울산지역의 현안문제를 공유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남구 신정동 울산박물관 옆 23만 제곱미터에 ...
이상욱 2015년 06월 11일 -

[메르스] 문의 폭주..중대 고비 다가왔다
◀ANC▶ 울산의 메르스 관찰대상자가 모두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6명의 메르스 바이러스 잠복기가 끝나는 내일(6\/12)이 메르스 확산세를 가늠하는 중대 고비로 보고 있습니다. 보건소마다 문의도 폭주하고 있습니다. 첫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보건소 입구부터 손 소독이 시작되고, 열이 나...
서하경 2015년 06월 1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지역은 여전히 메르스 청정지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관찰대상자는 13명으로 늘었습니다. ------------------ 울산시와 새누리당이 오늘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확보에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유료화 첫날 예측대로 통행량이 줄었습니다. 요금소 부근 정체는 ...
조창래 2015년 06월 11일 -

'걷고 싶고 안전한 배려도시' 울산 조성
울산시는 오늘(6\/11) 품격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걷고싶고 안전한 배려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보행 환경 조성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인도 위 불법주차 차량과 소방도로 이중주차 등 시민들의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필요하다고...
조창래 2015년 06월 11일 -

울산대병원노조 '임단협 난항'..노동쟁의 조정신청
올해 임단협 교섭을 벌이고 있는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노사간 합의한 안건이 하나도 없다며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했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7일 첫 상견례를 가진 뒤 매주 2차례씩 지금까지 모두 10여 차례 협상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11만원 인상, 인력충원, 의료수익의 ...
이용주 2015년 06월 11일 -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직원 철판에 깔려 숨져
오늘(6\/11) 오전 11시 2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대조립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44살 강모씨가 철판에 깔려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중에 대형 철판이 용접을 하던 강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확보중
이용주 201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