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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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다음달 12일 울산서 최고위원회의
새누리당 지도부가 경제살리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수도 울산에서 해법찾기에 나섭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중앙당 지도부의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다음달 12일 김무성 대표 최고위원을 비롯해 서청원, 김태호 최고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에서 열립니다. 새누리당의 울산현장 최고위원 회의...
이상욱 2015년 02월 23일 -

울산시 대기업 투자유치에 총력
3대 주력산업이 동반 침체를 겪고 있는 울산시가 대기업 CEO를 만나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나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지난 17일 롯데호텔에서 사우디아라비아 APC사 알 가라위 사장과 SK가스 임직원을 만나 지난해 1조 4천억 원 투자에 이은 후속 투자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김 시장...
옥민석 2015년 02월 23일 -

낮 최고 13.3도..내일까지 황사
오늘(2\/23)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4도 정도 높은 13.3도를 기록했습니다.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 당 최고 312마이크램을 기록했던 울산지역은 지금은 미세먼지 농도가 (300-3시 현재) 마이크램 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황사는 점차 옅어져 내일쯤 사라지겠으며 내일(2\/24)은 대체로...
옥민석 2015년 02월 23일 -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항소..노조 '반발'
지난 12일 상여금 800% 모두 통상임금으로 봐야한다는 법원의 1심 판결이 나온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항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3조 원이 넘는 영업적자를 기록한데다, 통상임금 1심 판결로 6천 억 원이 넘는 부담까지 안게 돼 항소기일인 3월2일까지 항소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지난 2012년 ...
최지호 2015년 02월 23일 -

울산대 신임 총장에 오연천 전 서울대 총장
임기 4년의 울산대 신임 총장에 오연천 전 서울대 총장이 선임됐습니다.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은 오늘(2\/23) 이사회를 열고 울산대 제10대 총장에 올해 64살인 오연천 전 서울대 총장을 임명했습니다. 다음달 1일 취임하는 오 신임 총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재정관리학 석· 박사 학위를 취득...
서하경 2015년 02월 23일 -

고래문화마을 도시관리공단에 운영 위탁
울산 남구청이 준공을 앞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운영을 남구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고래문화마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소액의 입장료를 받기로 하고, 다음달 중으로 도시관리공단과 관리위탁 협약을 체결해 운영을 맡긴다고 밝혔습니다. 270억원의 예산이 들어간 고래문화마을은 포경전진기지...
이돈욱 2015년 02월 22일 -

다음달 17~18일 프로야구 시범경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다음달 17일과 18일 이틀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스와 시범경기를 갖습니다. 롯데는 이와 함께 올해 울산에서 정규리그 8경기를 개최하기로 하고 현재 한화, 엔씨, 두산 등과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롯데 자이언츠가 울산 경기를 개최할 경우 경기...
이상욱 2015년 02월 22일 -

(광역)진해 군항제 4월 1일 개막
창원시는 제53회 군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열흘 동안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군항제는 '군항의 도시 벚꽃향에 물들다'를 주제로 한*미 군악대 합동연주회와 공군 특수비행전대인 블랙이글스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됩니다. 특히 올해는 해군 창설 70주년을 맞아 전야제 패션쇼와 군악의장 페스티벌 등 시민과 군이...
2015년 02월 22일 -

(광역)창원 시내버스 시민 모니터 운영
창원시는 오는 4월부터 시민이 직접 시내버스 서비스를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내버스를 자주 타는 만 19세 이상 창원시민 30 명을 모니터단으로 뽑아, 오는 4월부터 6개월 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사항과 운전기사의 친절도 등을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는 연말에 버스회사를 평가하거나 모범 운...
2015년 02월 22일 -

의붓자녀 학대한 계모 기소
울산지검은 의붓자녀를 학대한 혐의로 계모를 기소했습니다. 이 계모는 초등학생인 아들이 허락없이 아이스크림을 샀다는 이유로 아이스크림 10여 개를 한꺼번에 먹이고, 딸에게는 밥솥 취사버튼을 누르지 않았다며 버린 밥을 강제로 먹이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이 계모가 두 자녀를 여러 차례 폭행하...
유희정 2015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