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이재민 발생 화재..피해 보상 난항 우려
지난 23일 큰 불이나 이재민이 발생한 플라스틱 창고와 원룸 건물 2개 동이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피해보상에 난항이 우려됩니다. 보상 절차도 화재원인이 밝혀진 이후에야 시작될 것으로 보이지만, 국과수의 감식결과가 나오는 데 한 달 가까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23일 낮 삼산동의 한 플라스틱 창고에서 ...
이돈욱 2014년 12월 25일 -

삼성ENG, 물탱크 사고로 2개월 영업정지
지난해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친 남구 SMP 물탱크 사고의 시공사였던 삼성엔지니어링이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서울시로부터 산업환경설비공사업에 대한 2개월 영업정지 처분 공문을 받았다고 공시했으며, 이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업정지 기간에...
이돈욱 2014년 12월 25일 -

국립산업기술박물관 타당성조사 내년 착수
울산에 들어설 예정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의 가장 큰 고비가 될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내년초 시작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에 대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 타당성 조사가 내년 1월중 시작돼 6개월동안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예...
이상욱 2014년 12월 25일 -

예비\/ 지지부진 암각화
◀ANC▶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물막이 댐 공사가 지지부진합니다. 기술검증 평가단이 요구한 안전성 문제를 해결할 팀이 아직 구성되지 않아, 사전 검증이 언제 이뤄질지도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8월부터 추진된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물막이댐...
서하경 2014년 12월 25일 -

예비\/연말결산> 주력산업 빨간불..부동산만 기지개
◀ANC▶ 2014 갑오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잇따른 악재에 휘청거리고 있는 울산의 주력 산업 등 올 한해 경제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글로벌 경기 부진의 직격탄을 맞은 업종은 조선과 석유화학이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1조원을 넘는 영업적...
옥민석 2014년 12월 25일 -

예비용\/ 해넘기는 원전해체센터
◀ANC▶ 오는 2050년까지 천문학적인 예산이 투입되는 원전해체센터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정부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입지 선정 절차가 기약없이 연기돼 착공 일정조차 불투명해지면서 지자체간 유치전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내년부터 오는 2019년까지 1천4백여 억 원이 투입되...
최지호 2014년 12월 25일 -

(R) 모두에서 축복과 위로를
◀ANC▶ 아기 예수가 탄생한 성탄절을 맞아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축복과 위로를 전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성탄절 분위기로 가득 찬 농구장에도 시민들이 가득 모여 크리스마스를 자축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 시민들은 성당과 교회를 찾아 "이웃...
이돈욱 2014년 12월 25일 -

전시용 모형물 제작 지원사업 성과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실시한 '전시용 모형물 제작 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형물 제작 지원은 업체당 모형물 제작비용의 50%, 300만 원까지 지원됐으며, 수혜업체는 지난해 4개사에서 올해 8개사로 늘었습니다. 전시용 모형물 제...
이상욱 2014년 12월 24일 -

30년 무허가 건물..울산 갱생원 철거
30년 동안 무허가 건물로 주택가에 위치해 주민들과 마찰을 빚어 온 울산갱생원 건물이 철거됩니다. 중구는 울산갱생원에 대한 감정평가를 마무리 해 갱생원 대표에게 건물 보상비를 지급하고, 거주자 7명에게 주거 이전비를 지원한 뒤 다음달 철거할 예정입니다. 울산갱생원은 1985년 울산기독교연합회 목사들이 출소자나...
이돈욱 2014년 12월 24일 -

14년째 군고구마 팔아 난치병 어린이 도와
14년째 군고구마를 팔아 지역 저소득층 희귀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봉사단체가 있어 화제입니다. 봉사단체 '이웃사랑모임' 조수현 대표 등 4명은 북구 연암동에 좌판을 열고 올해 판매수익금 2천만원을 목표로 내년 1월 9일까지 군고구마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13년 동안 군고구마를 팔아 10여명의 난치병 ...
이용주 201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