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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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산새마을금고 온누리상품권 1천5백만원 전달
동울산새마을금고가 오늘(2\/12) 오전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동울산새마을금고 박차훈 이사장은 동구청장을 만나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전해 달라며 온누리 상품권 천500만원 상당을 기탁했습니다. 동구는 중고등학교 신입생 75명을 선정해 1인당 20만원 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2일 -

울산시의회, 전체 시의원 현장점검 나서
울산광역시의회 소속 시의원 22명이 반구대 암각화 등 논란이 큰 현장에 대해 합동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광역시의회 소속 시의원 22명은 오늘(2\/12) 오전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찾아 임시 물막이 댐 설치와 관련해 안전성 확보가 가장 중요하고, 특히 기술검증 평가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이상욱 2015년 02월 12일 -

"현중 상여금 모두 통상임금 해당" 노조 승소
울산지법 제 4 민사부는 오늘(2\/12) 현대중공업 근로자 10명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들 근로자들은 설과 추석상여금 100%를 포함한 상여금 800%가 통상임금에 해당되고 이에 따라 소급 임금을 지급하라며 지난 2012년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근로자 5명도 회사...
2015년 02월 12일 -

현중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내일(오늘) 투표
현대중공업 노사가 어젯밤(2\/11) 2014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두번째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사무직과 생산직 대리급 이하 직원의 임금체계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기본급을 인상하는 내용 등에 합의했으며 오는 13일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 31일 1차 잠정합의안...
이돈욱 2015년 02월 12일 -

포뉴텍 본사 포항 이전..원전 연구 차질
포스코가 성진지오텍에 이어 향토기업인 포뉴텍 본사도 포항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경제계에 따르면 원전제어계측 회사인 포뉴텍은 최근 울산시 남구 달동 본사 건물을 40억원에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내놓았고, 웅촌공장 일부 직원들도 포항 소재 포스코 LED 건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현재 ...
이상욱 2015년 02월 12일 -

울산 원전해체기술연구협회 출범
원전 해체기술 분야의 핵심 브레인 역할을 할 울산 원전해체기술연구협회가 오늘(2\/12) 출범했습니다. 이 협회에는 원전 해체 분야인 제염과 해체, 방사선 관리, 폐기물 처리 등과 관계가 있는 산업이나 유사기술을 보유한 40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울산 원전해체기술연구협회는 울산 소재 기업을 중심으로 원전 해체 ...
옥민석 2015년 02월 12일 -

낮 최고 8.2도..엿새째 건조주의보 (날씨)
오늘(2\/12) 울산지역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은 8.2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2\/13)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지만 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12일 -

옥동∼농소 도로개설 본격화
울산의 교통망을 바꿀 옥동∼농소간 도로공사가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남구와 중구, 북구 농소를 연결하는 내부 순환 도로망인 옥동∼농소 도로공사 1구간인 옥동에서 성안 구간의 주요 구조물인 길이 745미터의 옥동 2터널과 길이 520미터인 오산대교 가설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옥동∼농소 도로 개설사업은 울산시가 ...
옥민석 2015년 02월 12일 -

울산 현대, 시즌 회원 모집 돌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2015시즌 최대 25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 회원권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현대는 그라운드와 가장 가까운 시즌 프리미엄석을 신설해 접근성을 높였고, 기존의 특석과 일반석 외에도 단체 VIP석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동구와 중구지역에서 운영했던 어린이 ...
최지호 2015년 02월 12일 -

사전선거운동 조합장 입후보 예정자 2명 고발
다음달 11일 치러지는 제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북구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농협조합장 입후보 예정자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이달초 조합원 천여 명에게 입춘 안부인사와 함께 자신의 이름이 적힌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