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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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상개동 닭 판매업소 AI 양성반응
울산의 닭 판매업소 두 곳에서 AI 양성 반응이 나와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1일 남구 상개동의 닭 판매업소 두 곳에서 닭 분병을 채취해 검사검역본부에 의뢰한 결과 고병원성 AI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두 곳에서 보유중인 닭 164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이며, 해당 판...
2015년 02월 16일 -

오후까지 5-10mm 비, 설 연휴 포근
어제 밤부터 5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2\/16) 오후까지 5-1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17)은 구름 많은 가운데 4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설 연휴 기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 10도 안팎의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
2015년 02월 16일 -

자동차 과태료 체납 해소방안 정부 건의
울산시는 자동차 과태료 체납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규정 개선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건의안에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과태료 납부의무가 발생하면 등록 전까지 과태료를 완납하는 규정을 신설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현재는 자동차를 이전 등록하려는 사람에 한해 과태료 납부증명서를 제출하도록 규정돼 있...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 내년초 첫 삽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 가운데 1단계 북항 상부저장시설 공사가 내년초 본격화됩니다. 울산시와 울산 항만공사에 따르면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 사업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인 코리아 오일터미널이 다음주쯤 북항 상부시설이 들어서는 토지 임대차 계약을 위한 사전협약을 체결합니다. 또 지난달 20일 북항 상부탱크터미...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 -

'명장의 전당' 김영도·김진화·오정철씨 등재
울산 명장의 전당에 현대중공업에 근무하는 김영도, 김진화, 오정철씨 등 3명이 새로 등재됐습니다. 명장의 전당은 지난 2012년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울산박물관 2층 교육홀 벽면에 조성됐으며, 이곳에는 울산에서 배출한 대한민국 명장 42명과 한국 품질명장 130명 등 모두 172명의 이름과 소속, 분야 ...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산업관광객 해마다 줄어..대책마련 시급
산업수도 울산을 찾는 산업관광객이 기업체들의 산업보안 강화와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30여만 명이던 산업관광객은 2013년에는 27만 5천명, 지난해에는 20만 3천여 명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업별로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2년 15만 9천여 ...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경동도시가스,지난해 영업이익 18.9% 감소
울산지역 단독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경동도시가스가 지난해 최악의 영업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78억 3천 7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9%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도 448억원으로 전년보다 3% 감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경기침체로 공장 가동이 저조해 지난해 경영실...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 -

설 성수식품 대체로 '안전'
울산에 유통되고 있는 설 성수식품은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유통 중인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한 유해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허용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부 부추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해 회수폐기...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 임시 개방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내일(2\/17)부터 2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도가 개방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방되는 임도는 전체 통제되는 임도 15개 가운데 무룡산과 문수산 등 14개 노선입니다. 하지만 겨울철 사고 우려가 높은 등억 임도는 개방되지 않습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 2명 입건(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마사지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4살 이모 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2층에 샤워시설과 침대를 갖춘 밀실 8개를 설치하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
최지호 2015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