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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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6.4 지방선거 관련 115명 입건..2명 구속
울산지검은 오늘(12\/8) 지난 6월 4일 치뤄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수사한 결과 모두 115명이 입건됐으며, 구속기소된 2명을 포함해 모두 61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5회 선거와 비교해 입건 인원은 41%, 구속인원도 71% 줄었다며 세월호 희생자 추모 등으로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치...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상임위별 예비심사 마무리..예결특위 가동
울산시의회가 상임위원회별로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내년 당초예산안 심의를 마무리하고 예결특위로 넘겼습니다. 상임위원회별 계수조정 결과 울산시 예산은 19억8여 만원이, 울산시교육청 예산은 6억천여 만원이 삭감돼 각각 예비비로 조정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내일(12\/9)부터 이틀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울...
2014년 12월 08일 -

오전 한때 대설주의보..적설량 4.2cm
오늘(12\/8)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4.2cm 가량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오전 9시쯤 그쳤습니다. 오전 8시 30분 발효된 대설주의보는 1시간만에 해제됐지만 울산지역 주요 도로마다 눈이 쌓이면서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눈이 내리자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등교 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췄으며...
이용주 2014년 12월 08일 -

두 딸 살해 '우울증' 어머니..징역 12년
울산지법은 오늘(12\/8) 우울증을 앓다 두 딸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과도한 채무와 변제 독촉 등으로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던 중 자살을 결심하고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른 점을 참작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씨...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울산도 기초단제장 직선제 폐지 촉각
서울과 6대 광역시의 기초의회를 폐지하고 기초단체장을 광역단체장이 임명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울산지역 정치권도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했고 2천17년까지 개편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개편안이...
2014년 12월 08일 -

성금(12\/8)-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삼호풋살축구동호회 1백만원 쌍용하나빌리지 노인회 45만원 성정갑 30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내시면 됩니다.
이용주 2014년 12월 08일 -

현대중공업 간부·업체 결탁..국책사업 무산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 전라남도 진도의 조력발전 국책사업이 현대중공업 간부의 비리 때문에 무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경찰청 수사1과는 오늘(12\/8) 공사업체에 회사 내부 예상 낙찰가격을 알려주고 부실시공을 눈 감아주는 대가로 6억 6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현대중공업 간부 김모씨와...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공금 횡령 도서관 직원 중징계 요구
울산시교육청 감사관실이 법인카드를 사용해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중부도서관 직원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관실은 지난 7일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해당 공무원의 비위행위는 교육공무원의 통념을 벗어난 것이라며 중징계를 요구했고 교육청은 지난 5일 일단 이 직원을 직위해제 조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
서하경 2014년 12월 08일 -

교육청공무원 등 4명에 뇌물 업체 임원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12\/8)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중소기업 임원 47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2012년 울산시교육청 학교시설단 공무원에게 자신의 회사 제품을 설계에 반영해 고맙다며 백만원을 전달하는 등 공무원 4명에게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준 혐의로 ...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사과하라".."절차 따랐다"
◀ANC▶ 시각장애 아동의 엄마가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모욕적인 전화 때문에 자살을 한 사건을 두고 장애아 학부모 단체가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공문 오류에서 시작된 사건임에도 교육청은 절차를 따랐다며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서하경 2014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