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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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주민에게 염포산 터널 무료화 해야"
동구의회 김원배 의원과 동구 주민, 노동단체가 오늘(1\/26)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 주민들에게는 울산대교 접속도로인 염포산터널 통행요금을 무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동구 주민들이 지금까지 겪었던 불편과 소외를 보상받는 차원에서 울산 시내와 동구를 잇는 염포산 터널을 무료로 통행해야 한다고 주장...
이용주 2015년 01월 26일 -

중구 B-04 재개발..롯데*GS 컨소시엄 시공
그동안 논란을 빚어오던 중구 B-04 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이 수의계약으로 롯데건설과 GS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사로 선정돼 앞으로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중구 북정 교동 B-04 구역 재개발 조합은 조합총회를 열고 롯데-GS건설 컨소시엄에 대한 시공사 선정 찬반 투표를 실시해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가결했습...
이상욱 2015년 01월 26일 -

산학융합지구 캠퍼스..울산시-울산대 갈등
울산형 실리콘 밸리로 건립중인 남구 두왕동 테크노일반 산업단지내 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이 대학 캠퍼스 주관기관 소유권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대와 유니스트에 각각 125억원씩 지원해 테크노산단 산학융합 지구내에 산학일체형 캠퍼스를 짓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정부 투융자 심사...
이상욱 2015년 01월 26일 -

울산대공원, 대대적 시설개선 추진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개장 13주년을 맞아 품격 있는 공원으로의 질적 도약을 위해 '울산대공원 리뉴얼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은 울산대공원의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일부 시설은 이용률이 감소하는 있어 레일바이크와 스카이 바이크 도입 등을 모색하기 위한 ...
이상욱 2015년 01월 26일 -

(수정)강석구 전 북구청장, 상의회장 출마 선언
강석구 진산선무 대표이사이자 전 북구청장이 차기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강석구 대표는 최근 울산상공회의소 회원들에게 '제 18대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 출마의 변'을 우편으로 보낸 데 이어 오늘(1\/26)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강 대표는 '울산 상공계가 새로운 혁신과 변...
이상욱 2015년 01월 26일 -

2030 서비스 산업 발전계획 수립 착수
오는 2천 30년을 목표로 하는 울산시의 '서비스 산업 발전계획'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6) '서비스 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태스크포스 팀 첫 회의를 열고 성장 한계에 직면한 제조업 위주의 산업구조를 바꾸기 위해 울산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해 오는 9월말까지 '2030 서비스 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이상욱 2015년 01월 26일 -

오늘 낮 최고 12.3도.. 내일 밤부터 추워져
오늘(1\/2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월 초순 수준인 12.3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하루종일 구름 많은 가운데 내일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밤에는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기온이 다시 떨어지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에 머무는 평년 수준의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5년 01월 26일 -

현대중공업 일반직 노조 설립
최근 과장급 이상 일반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에 일반직 노조가 설립됐습니다. 현대중공업 일반직 노조 추진위원회는 과장급 이상 일반직이 가입해 활동할 수 있는 민주노총 산하 일반직 노조를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직 노조는 오는 28일 오후 동구청 대강당에서 노조위원장을 선출하고...
이용주 2015년 01월 26일 -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소송 다음달 5일 선고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확대 소송의 1심 선고가 다음달 5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조합원 10명이 상여금과 휴가비, 명절 귀성비 등의 항목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달라며 울산지법에 제기한 소송의 1심 선고가 다음달 5일 내려진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측은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이용주 2015년 01월 26일 -

사전 선거운동한 전 시의원 벌금 200만원
울산지방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전 시의원 58살 안모 씨에 대해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안 씨는 선거운동 개시일 이전인 지난해 1월과 2월 자신의 명함을 돌리고 지역구민 천여 명에게 60만 원을 들여 공연을 제공해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의 벌금 선고...
최지호 2015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