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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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노조 부분파업 하기로..시기는 미정
현대중공업 노조가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파업 유보를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최근 여러 변호사에게 투표연장에 대해 법률을 자문한 결과 회사 측의 주장과는 달리 노동조합 규약과 규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진행됐음을 확인했다며 파업 유보 철회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향후 노조의 구체적인 파업 여부...
2014년 11월 13일 -

조기연금 신청 급증
◀ANC▶ 지독한 경기 불황 때문일까요, 국민연금을 앞당겨 받는 조기연금 수급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은 전국 평균의 두 배 가까운 수치를 보이고 있는데요, '부자도시 울산'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조기노령연금 수급자격 변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국민연금...
최지호 2014년 11월 13일 -

데스크:울산] 박쥐가 효자 관광상품\/자막
◀ANC▶ 이처럼 울산은 떼까마귀가 관광상품화가 되고 있는데 미국의 어느 도시는 박쥐가 관광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생활뉴스는 여기부터) 박쥐하면 공포영화에 많이 나와 섬뜩하다는 느낌 드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은 박쥐를 활용해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
설태주 2014년 11월 13일 -

(데스크 울산)대숲 까마귀의 군무
◀ANC▶ 철새의 관광상품화를 모색하는 심층취재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가 시베리아와 몽골에서 국내 최대 월동지인 울산으로 몰려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태화강 대숲에서 5만 마리가 군무를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먼저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도심을 흐르...
설태주 2014년 11월 13일 -

울산 3대 현안 '예타' 통과 여부 주목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건립과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조선해양 인더스트리 4.0 등 울산 3대 현안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포함여부가 이달중으로 결정됩니다. 울산시는 이들 3개 사업에 대해 지난 7~8월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포함시켜 달라며 기획재정부에 신청서를 냈으며, 이달중 최종 결정이 ...
이상욱 2014년 11월 13일 -

발로 뛰는 행감 '눈길'
◀ANC▶ 제 6대 울산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사가 오늘(11\/13)부터 시작됐습니다. 각 상임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 첫 일정을 현장 활동으로 시작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초고층 복합환승센터와 전시컨벤션센터 등 화려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출발한 KTX 역세권 개발. KTX울산역이 개통한 지 4년이 지...
옥민석 2014년 11월 13일 -

매서운 수능 한파에도 '후끈'
◀ANC▶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오늘(11\/13) 매서운 수능 한파에도 울산의 각 고사장마다 수험생 응원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시험을 치르는 동안 수험생과 학부모, 모두 긴장되고 초조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김없이 수능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체감온도가 영하권...
유영재 2014년 11월 13일 -

현대중공업 건조하던 선박에 불(화면:동부)
어제(11\/11) 밤 8시 5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장에서 건조중이던 컨테이너 운반선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배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4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배 내부에 작업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배의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돼 전기 배선을 따라 번진 것을 확인하고, 관계...
유희정 2014년 11월 12일 -

오늘 오후부터 추워져.. 내일 아침 1도
오늘(11\/12) 울산지방은 구름이 약간 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 17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다가오면서 기온이 점차 떨어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10도 이상 낮은 1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8도에 머물러 춥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낮을 것...
유희정 2014년 11월 12일 -

현대중공업 '연봉제' 도입 쟁점 부상
올해 임단협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연봉제'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연봉제 도입을 일방적으로 강행한 사측이 적용범위를 생산직 포함 전 사원으로 확대하려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과장급 이상 직원 임금체계를 기존 호봉제에서 성과 차등 폭을 최대 70%까지 두...
이용주 201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