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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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울주군 천상고 개교 차질 우려
2016년 3월로 예정된 울주군 범서읍 천상고등학교 개교가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천상고 건립에 필요한 부지 가운데 분묘의 소유권을 놓고 토지 소유주와 분묘 주인간 법정 타툼이 빚어지는 등 현재 매입이 끝난 부지는 31%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천상고 개교가 늦어질 경우 내년에도...
유영재 2014년 11월 11일 -

울산시, 수능 특별교통대책 수립
오는 13일 2천 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울산시가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수능 교통대책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50인 이상 기업체 등의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한 시간 늦추기로 했습니다. 또 3천 백대에 달하는 승용차 요일제 대상 차량을 일시 해제하고 ,시내버스 26개 노선...
이상욱 2014년 11월 11일 -

낮 최고 19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오늘(11\/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12)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7도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는 가운데 일부 내륙지역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11월 11일 -

폐형광등.폐전지, "주민센터에서 교환하세요"
울산시는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폐형광등과 폐전지를 효과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를 배출기간으로 정해 집중 수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까지 공동주택과 학교, 다중이용시설,대형건물 등에 폐형광등과 폐전지 분리수거 방법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부착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
이상욱 2014년 11월 11일 -

공인중개사 3분기 1인당 거래건수 '반토막'
올 3분기 울산지역 개업 공인중개사 1인당 평균 주택 매매 거래 건수가 2분기와 비교해 반토막이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개업공인중개사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부동산 경기 침체속에서도 부동산 중개업소가 2천 11년 1천 355곳에서 2013년 1천 554곳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
이상욱 2014년 11월 11일 -

울주군 공공 비축용 쌀 매입
울주군은 상북면 지내리 신리마을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모두 60곳에서 공공비축 미곡을 매입합니다. 울주군의 올해 공공비축 미곡 매입 물량은 건조벼 만7천560포, 톤백벼 만2천포, 산물벼 5천73포 등 모두 34만6천330포로, 매입품종은 남평과 동진1호입니다. 울주군은 올해의 경우 벼 수확철에 잦은 비로 인해 수분...
2014년 11월 11일 -

가을철 비산먼지 사업장 특별점검
가을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이 실시됩니다. 오는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은 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특별관리공사장과 민원이 잦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세륜,측면살수 시설과 운반차량의 적재함 덮개 설치, 방진막 적정 설치 여부 등에 대한 중점단속이 이뤄집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이상욱 2014년 11월 11일 -

울산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구성
울산시는 효율적인 재난관리를 위해 '울산 광역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구성과 운영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을 포함해 재난안전 활동에 참여하는 민간단체 관계자와 재난 안전 분야 전문가 등 20명 이내로 구성됩니다.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는 대규모 재난 발생으로...
이상욱 2014년 11월 11일 -

프로축구 울산 22일 동구민 초청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는 22일 동구데이 행사를 갖기로 하고 동구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센터를 통해 입장권을 배부하고 있습니다. 'K리그 동구데이'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중구 남외동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울산 현대와 제주 유나이티드FC 간의 경기로 치러지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념품 배부와 인기 선수 사인회 ...
2014년 11월 11일 -

자유무역지역 250년 된 곰솔 고사 위기
울산 자유무역지역 내 250년된 나무가 고사 직전에 몰려 관리소홀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에 따르면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오천마을에 있는 250년 된 곰솔이 잎과 가지가 대부분 말라죽는 고사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생명의 숲은 자유무역지역을 조성하는 울산시 투자지원단과 시공업체가 해충 피해...
유영재 2014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