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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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항소심 북구청 패소
대형마트 코스트코의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아 코스트코 측이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윤종오 전 북구청장과 북구청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북구청은 부산고등법원 제6민사부가 윤종오 전 구청장과 울산 북구가 제기한 손해배상 판결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윤 전 구청장과 북구가 코스트코 측...
이용주 2015년 02월 12일 -

<울산시의회> 광폭 현장활동 왜?
◀ANC▶ 울산광역시의회 소속 시의원 22명 전원이 반구대 암각화 등 논란이 큰 현장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시의회가 생긴 이후 전체 의원 현장 활동은 처음인데, 울산시 주요정책에 대한 감시 기능이 강화될 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지난해...
이상욱 2015년 02월 12일 -

에쓰오일, 8조원대 제 2공장 상반기 착공
온산 석유비축기지에 추진될 에쓰오일의 8조원대 신규 투자 사업이 올 상반기에 착공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온산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안 인허가를 비롯한 석유비축기지 내 탱크와 배관 철거 작업 등을 끝냈습니다. 에쓰오일이 추진하는 울산 제2공장은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인 잔사유 고도화...
이상욱 2015년 02월 12일 -

혁신도시 기관탐방>전력 책임진다
◀ANC▶ 우정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역할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 산업발전의 보이지 않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한 한국동서발전을 취재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70년대 들어선 울산화력발전소는 국내 전력수요의 30%를 책임졌습니다. 울산 전력의 20%를 생...
서하경 2015년 02월 12일 -

원전해체연구협회 출범
◀ANC▶ 원전해체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늘(2\/12) 울산에서 원전해체기술연구협회가 출범했습니다.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위한 지자체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지만 입지선정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2050년까지 1천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원...
옥민석 2015년 02월 12일 -

이브닝]100년 전통 언양장터 '북적'(수퍼)
◀ANC▶ 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시골 장터인데요. 대목을 맞은 백년 전통의 울산 언양 전통시장에는 모처럼만에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15년 문을 연 울산 울주군 언양 전통시장-- 설을 맞아 제수용품이며 선물을 사러나온 사람들로 북새통입니다. ...
이용주 2015년 02월 12일 -

투데이울산)현대중>통상임금 분쟁 '근로자 승소'\/수퍼
◀ANC▶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야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판결이 확정될 경우 회사는 6천억 원대의 부담을 떠안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2년 현대중공업 근로자 10명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소...
최지호 2015년 02월 1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통상임금 1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확정판결시 회사는 6천억 원의 추가부담을 안게 됩니다. ------------------------------------- 천문학적인 경제파급효과를 가져올 원전해체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연구협회 출범식이 오늘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 우정...
최지호 2015년 02월 12일 -

이용원 위장 성매매 알선 업소 적발(울주경찰)
울주경찰서는 오늘(2\/11) 이용원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64살 장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는 울주군 온양읍의 한 상가건물 2층에서 밀실과 샤워실 등을 갖춘 이용원을 운영하며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5년 02월 11일 -

무룡터널서 화물차 불..400만원 피해(동부소방)
오늘(2\/11) 오전 11시 50분쯤 북구 연암동 무룡터널 안에서 동구 방면으로 향하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엔진과 운전석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르막길을 오르던 화물차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