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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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 기온 '뚝'..최저 1도~최고 8도
오늘(11\/1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6.9도를 기록했습니다. 수능일인 내일(11\/13)도 맑겠지만 기온은 오늘보다 6도에서 9도 가량 떨어진 1도에서 8도 분포로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11\/13)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매우 낮을...
이용주 2014년 11월 12일 -

현대차노조 오늘 대의원 선거
현대자동차 노조의 대의원과 사업부 대표를 뽑는 선거가 오늘(11\/12) 실시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번 선거를 통해 대의원 500여 명을 뽑을 예정이며 울산공장의 경우 260여명의 대의원이 선출됩니다. 이번 대의원 선거는 현 집행부인 중도·합리실리노선의 현장 조직들과 강성 노선 간의 치열한 주도권 쟁탈전이 예상...
이용주 2014년 11월 12일 -

현대중공업, 2조원 규모 해양공사 계약
현대중공업이 아랍에미리트 국영석유회사인 아드녹의 자회사 아드마옵코사와 2조천억 원 규모의 해양공사를 계약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아드마옵코사와 고정식 해상플랫폼 4기와 200㎞ 구간의 해저케이블 설치 계약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설계에 착수한 뒤 일괄도급 계약 방...
이용주 2014년 11월 12일 -

울산문예회관 관장 민간인 채용
울산문화예술회관 관장에 개방형 직위제가 도입돼 문화예술 전문가를 선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일반공무원이 돌아가며 맡고 있는 문화예술회관 관장직에 민간인을 선임할 수 있는 개방형 직위제를 도입해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1995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4급 공무원이 돌아...
옥민석 2014년 11월 12일 -

'울산의 인물' 선정 완료…친일파 제외
친일파로 알려진 노덕술과 공산주의 운동가 이관술 등이 '울산의 인물'에서 제외됐습니다. 그러나 공금 횡령으로 구속됐던 전 울산 상의회장 고원준씨와 설화 속 인물인 처용, 신라 기생 전화앵 등은 울산의 인물에 포함됐습니다. 울산시는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으로 울산발전연구원 울산학센터에 의뢰한 울산의 인물 586...
이상욱 2014년 11월 12일 -

여행사 일감 몰아주기 논란
◀ANC▶ 공공기관에서 해외연수나 벤치마킹, 우호도시 교류방문 등 갖가지 명목으로 해마다 많은 예산을 지출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특정 여행사가 관련 업무를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어, 일감 몰아주기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 의원 해외연수 4박 6일 일정에 3천 만원. 5박 6일 일정의 ...
최지호 2014년 11월 12일 -

시민연대, 행감 의제 17개 제시
내일(11\/13)부터 시작되는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울산시민연대가 혁신도시 부실 등 17개 의제를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행감에서는 대선공약인 산재모병원과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추진 상황과 대책, 도시공사 부실과 원전안전 문제 등 17개 의제에 대해 철저하고 강도높은 감사가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
옥민석 2014년 11월 12일 -

(투데이 울산)휴대폰 가게>'고사 직전'.상권도 타격(s
◀ANC▶ 단말기유통구조 개선법 시행으로 지역의 휴대폰 매장 밀집지역도 줄줄이 문을 닫는 등 고사직전에 놓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휴대폰 판매점들이 즐비한 거리, 오가는 손님이 끊기면서 한산하기만 합니다. 점포 임대 안내장을 써붙인 가게부터, 자물쇠를 걸어 잠근 가게도 눈에 띕니...
이용주 2014년 11월 12일 -

수능 대박 화이팅!
◀ANC▶ 대입 수능 시험이 내일(11\/13) 울산지역 26개 고사장에서도 일제히 치러집니다. 그동안 대학 입학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수험생들은 오늘(11\/12) 출정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후배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고3 수험생들이 힘차게 입장합니다. 내일 대입 수능 ...
유영재 2014년 11월 12일 -

원전해체센터 경쟁 밀리나?
◀ANC▶ 향후 천조원에 달하는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원전 해체센터 유치를 놓고 지자체들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울산이 한 발 밀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산과 경북이 사생결단의 배수진을 쳤기 때문인데, 정부가 이를 의식해 입지결정을 미루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는 2천 50년까지 ...
이상욱 201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