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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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기준 올 겨울 첫 눈..내일 영하권 추위
기상대 관측 기준, 올 겨울 첫 눈이 내린 울산지역은 오늘(12\/4)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5.5도를 기록했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12\/5)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눈발이 날리다 소강상태를 보이기를 반복하는 곳이 있겠으며, 강한 ...
최지호 2014년 12월 04일 -

태화강 수질 전국 주요 하천 중 '최고'
보건환경연구원의 수질조사 결과 태화강의 수질은 '좋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0월 태화강 수질 측정망 11개 지점에서 수질을 조사한 결과 연평균 BOD 농도가 1.1ppm으로 수질환경기준 '좋음'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전국 주요 하천의 BOD 평균농도가 태화강은 1.1ppm, 한...
서하경 2014년 12월 04일 -

수정-데스크 성금(12\/4)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경남은행 5천만원 옥서초등학교(난치병학생돕기) 106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
최지호 2014년 12월 04일 -

울산 MBC컨벤션,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전달
울산 MBC컨벤션은 오늘(12\/4) 오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연말 이웃돕기 성금 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 MBC컨벤션은 나눔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급여 우수리 나눔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4년 12월 04일 -

해저송유관 제거 공사 입찰 담합 과징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울산항에 있는 해저송유관 제거 공사 입찰에서 담합한 주식회사 태동개발에 시정 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9천4백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태동개발은 지난 2009년 울산항에 있는 해저송유관을 제거하는 공사 입찰에서 경쟁업체인 신신개발에 9억 원을 제시하며 입찰 들러리를 설 것...
서하경 2014년 12월 04일 -

유니스트, 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와 MOU 체결
유니스트가 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학생과 교수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UNIST에 따르면 조무제 총장은 지난 달 30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극동연방 대학교을 방문해 세르게이 이바네트 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극동연방대학교는 1899년 극동지역에 최초로 세워진 대학으...
이상욱 2014년 12월 04일 -

신임 서범수 울산지방경찰청장 취임
서범수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오늘(12\/4) 울산경찰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서범수 신임 청장은 취임식에서 경제수도 울산에 부임하게돼 영광이라며 시민 안전의 가장 큰 부분을 책임지는 경찰이 유능하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인 서청...
이돈욱 2014년 12월 04일 -

울산상의 원전해체연구센터 울산유치 촉구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12\/4) 올해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원전 해체기술 종합센터의 울산 유치를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원전 해체기술 관련 산업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보유한 울산에 연구기관이 들어서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울산에 원전해체기술종합센터 유치를 촉구하는 공동 발표문을 채택했습니다.
서하경 2014년 12월 04일 -

(투데이 울산)환경미화원 통상임금 승소
◀ANC▶ 전·현직 환경미화원들이 통상임금이 잘못 산정돼 받지 못한 임금을 달라며 울산의 지자체와 시설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임금협상을 결렬 직전까지 몰고 갔던 통상임금 문제가 공공기관으로 번졌습니다. 울산시 5개 구군과 시설공단의 전·현...
이돈욱 2014년 12월 04일 -

스탠딩\/ 버섯공장 큰 불..화재 잇따라
◀ANC▶ 오늘(12\/4) 새벽 버섯을 생산하는 대형 설비에서 불이 나 수십억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차고 건조한 날씨 속에 크고작은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공장 외벽 높은 곳에서 불꽃과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특수차량으로...
최지호 2014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