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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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청자 미디어센터 건립 작업 본격화
방송 제작과정을 교육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0\/20) 방송통신위원회와 전파진흥원,설계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 설계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는 모두 1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북...
이상욱 2014년 10월 21일 -

유니스트 '투명 전자피부' 기술 개발
유니스트는 박장웅 교수와 카이스트, 한국전자통신연구권 등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이 피부에 붙여도 티가 나지 않는 투명한 전자피부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장웅 교수는 기존 전자피부의 경우 회로나 패턴이 그대로 보이는 문제가 있었지만 이번 연구로 투명 전자회로 개발이 가능해져 피부 등에 스...
유영재 2014년 10월 21일 -

현대차*현대중 노조 다음달 대의원 선거
현대자동차 노조가 다음달 12일 대의원 500여명을 뽑는 선거를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다음달 3일부터 입후보자 등록을 받을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실리노선으로 평가되는 현 집행부와 달리 지난해 11월 치러진 대의원 선거에서 강성 노선과 무소속 후보가 대거 당선돼 올해 선거에서도 주도권 쟁탈전이 치열할 것으로...
서하경 2014년 10월 21일 -

내일까지 비..낮 최고 19도
밤사이 비가 내리다 아침들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10\/21)도 비가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비는 내일 밤까지 60에서 최대 10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후부터 내일(10\/22) 아침 사이 곳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
이용주 2014년 10월 21일 -

울주군 지진*해일 재난대응 훈련
울주군은 오늘(10\/21)부터 사흘동안 대규모 재난 대비를 위한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합니다. 오늘은 지진해일에 따른 자연재해 대응시스템을 점검했고 내일은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와 나사리 2개 지역에서 지진해일 발생에 대비한 국가위기 대응훈련을 진행합니다. 울주군은 이번 재난대응 훈련에는 소방서...
서하경 2014년 10월 21일 -

폐전지 수거 우수 10개 학교 표창
울산시는 울산시 교육청, 그리고 전지 재활용협회와 공동으로 '폐전지 모으기 운동'을 실시한 뒤 수거실적이 우수한 10개 학교를 선정해 표창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폐전지 수거운동에는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144개 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며, 울산시는 각 학교별 폐전지 수거실적을 학생 수 대비 수거량으로 평가해 이...
이상욱 2014년 10월 21일 -

울산 옹기축제 24일 개막
올해로 14회째 행사를 치르는 '2014 울산옹기축제'가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흙과 불의 노래'를 주제로 열릴 올해 행사장에서는 축제의 테마관이라 할 수 있는 '옹기 장인촌'이 첫 선을 보입니다. 또 옹기김치담그기, 옹기다례, 전통 소주고리, 옹기가마체험, 전통혼례, 전통...
2014년 10월 21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3명으로 압축
울산항만공사 신임 사장 후보가 11명에서 3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이에 따라 기재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2명을 선정해 다시 해양수산부장관에게 추천할 예정이며 해수부 장관이 이달말쯤 신임 사장을 최종 선임합니다. 하지만 해수부 장관이 적임자가 없다고 판단할 경우 재공모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2014년 10월 21일 -

주택가 원룸에서 성매매 알선 3명 입건(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1) 주택가 원룸을 빌려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0살 김모 씨와 여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부터 울주군 온산읍의 원룸 2곳을 임대해 성매매 여종업원들을 고용한 뒤, 남성 손님들에게 13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
최지호 2014년 10월 21일 -

잠적 여행사 대표 경찰 출석..집중조사
남구 삼산동의 한 허니문 전문 여행사가 부도 위기에 몰려 예비 신혼부부 수십 쌍의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이 여행사 대표와 실질적인 운영자를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현재 40여 건의 고소장이 접수돼 확인된 피해액이 1억 원 상당에 이르고 있으며, 추가 피해 규모를 정확히 파악한 뒤, 변제...
최지호 2014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