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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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정원 32명 증원 조직개편
울주군이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공무원 정원을 증원하고 부서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을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현 23실과는 도서관과 신설 등으로 모두 25실과로 늘어나고, 세무과 인원 6명이 증원되는 등 전체 정원이 기존 830명에서 862명으로 32명 늘어납니다. 군은 이 같은 조직개편안을 바탕으로 오는 2...
서하경 2014년 10월 22일 -

시도 의장협의회,지방세제 개편 촉구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늘(10\/21) 안전행정부의 지방세제 개편안에 대해 일부 국회의원들이 반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조속한 지방세법 개정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안없는 무조건적인 반대보다는 개편안 가운데 일부 문제가 있는 부분을 바로 잡아 지방의 재정난을 해소하는데 국회가 앞...
이상욱 2014년 10월 22일 -

태화강 생태관광 활성화 토론회
전국 12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태화강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오늘(10\/22) 오후 중구 태화강방문자센터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부와 한국생태관광협회 관계자, 생태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해 생태관광 상품 개발과 홍보 등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
유영재 2014년 10월 22일 -

현대중공업, 조직개편 박차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를 맞은 현대중공업이 인원축소와 기능통합을 통한 슬림화 작업에 나섭니다. 현대중공업은 삼호중공업과 미포조선 등 조선 3사의 영업조직을 통합한 선박영업본부를 출범시키고, 7개 사업본부 산하 부문 단위를 22% 축소하는 등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와 함께 기획실을 ...
이용주 2014년 10월 22일 -

(R) 현대중공업 파업 가결
◀ANC▶ 1달 동안 파업찬반투표를 진행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방금 전 개표를 모두 마쳤습니다. 현대중공업 조합원들은.파업을 선택하면서 교섭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오늘(10\/22) 오후 5시 30분부터 2시간여동안 진행된 파업찬반투표 개표 결과 결국 파업이 가결됐습...
이용주 2014년 10월 22일 -

투데이]영세업소 등치는 치졸한 동네조폭(수퍼완)
◀ANC▶ 영세 상인들을 위협해 금품을 뜯는 이른바 동네조폭, 경찰이 이러한 악행을 뿌리뽑고자 특별 단속에 나섰는데요, 경찰은 보복을 두려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식당에서 소란을 피워 음식값을 내지 않고, 술을 판매하는 노래방 업주를 협박해 ...
최지호 2014년 10월 22일 -

소년범죄..사회적 관심 절실
◀ANC▶ 10대 청소년 범죄에 대해 재판을 하는 소년부가 울산지법에 신설돼 첫 재판이 오늘(어제) 열렸습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심리와 판결은 가능해졌는데 이를 뒷받침할 울산의 청소년 보호 여건은 한참 부족해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법에 신설된 소년부의 첫 재판. 자전거를 훔친 ...
이돈욱 2014년 10월 22일 -

[항만공사 국감]난맥상 집중 추궁
◀ANC▶ 울산항만공사를 비롯한 전국 4개 항만공사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이례적으로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하 등급을 받은 울산항만공사에 대해 따가운 질책이 쏟아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위원회의 전국 4개 항만공사에 대...
서하경 2014년 10월 22일 -

고속버스터미널서 버스에 부딪힌 50대 숨져
어제(10\/20) 오후 5시쯤 남구 삼산동 울산고속버스터미널 주차장에서 53살 유모씨가 고속버스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버스 운전사가 다른 버스에서 하차해 걸어가던 유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운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이용주 2014년 10월 21일 -

밤사이 음식점*창고에 불(중부*남부소방)
어젯밤(10\/20) 11시 1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테이블과 식기 등을 태워 천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갑자기 식당 안 수족관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새벽 2시쯤에는 남구 달동의 한 조립식 ...
이용주 2014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