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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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신일반산단에 설립
정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울산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신청사 부지가 신일반 산업단지로 결정됐습니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신일반산단내에 설립되는 합동방재센터는 석유화학단지는 물론 온산국가산업단지와 모두 2㎞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5분 이내 출동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방재센터는 다음달부터 2...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울주군의회,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 결의
울주군의회가 오늘(10\/23) 서생면에 원전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를 유치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신고리원전 3,4,5,6호기가 서생면에 건설되고 있고 반경 30㎞ 내에 원자로 16기가 가동 중이거나 건립 계획으로 있어 원전 보상 측면에서 울주군에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건립이 ...
최익선 2014년 10월 23일 -

SK종합화학 울산 아로마틱스 준공
SK종합화학과 JX에너지는 오늘(10\/23) SK울산 콤플렉스에서 울산 아로마틱스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SK종합화학과 JX에너지가 각각 50%씩 모두 9천363억원을 투자한 울산아로마틱스는 연간 파라자일렌 100만t과 벤젠 60만t 등 아로마틱 계열 화학제품 160만t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SK이노베이션 계열은 국내 석유...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4년만에 최저치
현대자동차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환율하락과 파업 등의 여파로 약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10\/23)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3분기 경영실적 발표회에서 3분기 매출은 21조2천804억원, 영업이익은 1조6천48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보다 2.2% 늘었으나 영...
최익선 2014년 10월 23일 -

(수정)공장점거 현대차 하청노동자 70억 배상 판결
울산지법은 오늘(10\/23) 지난 2010년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하청노동자 122명에 대해 모두 70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점거 농성은 정당한 쟁의행위가 아니었고, 공장 생산라인을 점거한 것은 법질서에 위배되는 폭력의 행사라며 손해배상을 할 ...
이돈욱 2014년 10월 23일 -

파업 찬반투표 가결..내일 교섭 재개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지난달 23일부터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어제(10\/22) 밤 개표한 결과 전체 조합원 대비 55.9%의 찬성으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당장 파업에 돌입하지 않고 중단했던 노사 교섭을 재...
최익선 2014년 10월 23일 -

낮 최고 19.5도..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
오늘(10\/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9.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0\/24)도 맑겠으며 기온은 11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는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이용주 2014년 10월 23일 -

울산, 근로자 직접고용비율 전국 최하위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근로자들의 고용형태가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불안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17개 시.도별 고용형태 공시제 분석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전국 평균 직접고용 근로자 비율은 79.9%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울산은 근...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울산시,설계 경제성 검토 158억원 절감
울산시가 올해 시행한 6건의 대형공사에 대해 '설계 경제성 검토'를 실시해 158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해당 건설공사 총 공사비 2천 58억 원의 7.7%에 달하는 것으로, '통합 수(水)운영 시스템 구축사업의 경우 설계 경제성 검토로 18억 원을 절감해 절감 액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설계 경제성...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일반고 '진로집중 거점학교' 첫 도입
울산지역 일반고 재학생들도 특수목적고 수준의 외국어와 예체능 교과수업을 받을 수 있는 '진로집중 거점학교'가 도입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남구 신정고와 신선여고가 '진로집중 거점학교'로 지정돼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제2외국어와 미술 교과의 심화과정을 각각 운영합니다.
유영재 201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