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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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전 남구청장 항소심 벌금 80만원 선고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된 김두겸 전 남구청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1심 보다 낮은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선고로 5년 동안 선거에 나올 수 없었던 김 전 청장은 항소심 결과에 따라 제한되었던 피선거권이 회복되었습니다. 김 전 청장은 지난해 사모임에 두 차례 참석해 축사를 하고 강연을 하며 자신...
이돈욱 2014년 10월 22일 -

현대차 반장들 "하청 근로자 정규직 판결에 우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현장 근로자 반장 830여명을 대표하는 반우회가 협력업체 직원을 현대차 정규직으로 본 법원의 사내하청 집단소송 1심 판결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0\/22) 유인물을 내고 사내업체가 별도의 체계로 운영되고 있어 사측의 어떠한 관여와 지시도 없었다며 원청업체의 작업지시권...
이용주 2014년 10월 22일 -

현대重노조, 오늘(10\/22) 파업찬반투표 개표
40여차례의 교섭에도 불구하고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난항을 겪으며 지난달 23일부터 무기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던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0\/22) 오후 투표를 끝내고 개표작업에 돌입합니다. 노조가 파업 가결여부와 상관없이 오는 24일 교섭 재개를 결정해 실제 파업 돌입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현대중공...
이용주 2014년 10월 22일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 24일 울산방문
이채익 국회의원 등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오는 24일 울산을 방문해 산업현장 등을 둘러봅니다. 이진복 감사반장을 비롯한 국회 산업통상 자원위원 17명은 국회차원에서 지역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4일 울산을 방문해 매곡동 자동차부품연구소와 에쓰 오일 제 2공장이 들어설 울산 석...
이상욱 2014년 10월 22일 -

항만공사 국감..울산항만공사 총체적 위기
국회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의 전국 항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10\/22) 울산항만공사에서 열렸습니다. 의원들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하 등급을 받은 울산항만공사가 직원 비리 사건에 연루되고 사장 인선이 지연되는 등 총체적 위기에 빠졌다며 하루빨리 정상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울산항만공사의...
서하경 2014년 10월 22일 -

내일 낮 최고 18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울산지방은 사흘 동안 53.7mm의 다소 많은 양의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오늘(10\/22)은 하루종일 강한 바람이 불면서 낮 최고 기온이 15.1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내일(10\/23)은 대체로 맑겠으며 10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
서하경 2014년 10월 22일 -

삼남 물류단지 2016년 조성
울산시는 오늘(10\/22) 산업단지계획 심의 위원회를 열고 삼남물류단지 조성사업은 조건부 가결, 용암일반산업단지와 거남일반산업단지 두건은 부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일원 14만㎡ 규모에 오는 2016년까지 조성될 예정인 삼남물류단지에 대해 내부연계교통시설을 위한 유턴시설 재검토를 조건으로 ...
이상욱 2014년 10월 22일 -

주택 2층에서 불..4백만원 피해
오늘(10\/22) 오전 10시 50분쯤 중구 다운동 한 빌라 2층에서 불이나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타는 냄새를 맡고 119에 신고했다는 집주인 김모씨의 진술과, 침대에서 화재가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이돈욱 2014년 10월 22일 -

울산과학대 청소노조*교직원 충돌..경찰 조사중
오늘(10\/22) 오후 2시 10분쯤 울산과학대학교 본관 중앙광장에서 파업 중인 청소노조원과 교직원 간의 몸싸움이 벌어져 경찰이 현장에서 노조원 5명과 교직원 8명을 임의동행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일 본관 1층에서 퇴거조치 된 노조원들이 광장에 천막을 세우려다 이를 말리려는 교직원들과 마찰이 ...
이용주 2014년 10월 22일 -

검찰, 30억원 대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울산지검은 오늘(10\/22)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488명으로부터 30억원을 받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을 검거해 조직 총책 등 5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과 서울, 경기도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20만명에게 금융기관을 사칭해 대출을 해주겠다는 문자를 발송해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들에게 수수료 ...
이돈욱 2014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