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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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4도..추위 계속
울산지방 오늘(12\/5)은 낮 최고 기온이 2.7도에 머무른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하루종일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12\/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영하 3도에서 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까지 산발적인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다음주 월요일과 목요일 비 또는 눈...
서하경 2014년 12월 05일 -

성금(12\/5)-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영조회 회원 2천7백만원 한국석유공사 7백만원 현대백화점 울산점 3백85만원 울산그린닥터스 회원 1백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서하경 2014년 12월 05일 -

신공항 입지 타당성 조사 연내 착수 무산
내년도 정부 예산에 '영남권 신공항'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비가 반영되면서 연내 조사 착수는 끝내 무산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영남권 신공항 입지타당성 용역비 20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올해 예산에 반영됐던 20억 원은 영남권 5개 시도의 '합의 미비'를 이유로 불용처리될 전망입니다. 특...
2014년 12월 05일 -

미포조선, 2번째 잠정합의안 가결..58.9% 찬성
현대미포조선의 올해 2번째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를 통과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임금 3만7천원 인상, 통상임금 100%와 300만원 격려금 지급, 무분규 타결기념 20만원 상품권 지급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에 대해 투표자 2천812명 가운데 58.9%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
이용주 2014년 12월 05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 박맹우 의원편
◀ANC▶ 지난해까지만 해도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무상급식 비율 때문에 비난을 받아 왔는데요, 그런데 교육재정이 점차 열악해지면서 울산의 선별적 지원이 무상복지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중심의 선별적 무상급식을 시장시절 처음 도입한 박맹우 국회의원을 전벼리 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EN...
이상욱 2014년 12월 05일 -

[돌직구40] 사라지는 어민
◀ANC▶ 울산앞바다에 각종 개발이 진행되면서 어촌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 계획없이 금전 보상에 급급하면서 국가지원금만 줄줄 새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울주군 서생 앞바다입니다. 밤새 드리웠던 그물을 당겨 올리자 초밥 재료인 전갱이가 터질 듯 올라옵니...
설태주 2014년 12월 05일 -

울산지검> 32년 만에 신청사 시대
◀ANC▶ 울산지방검찰청이 32년만에 신청사 시대를 열었습니다. 울산지검은 오늘(12\/5) 열린 준공 기념식에서 겸손, 배려, 경청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로 탈바꿈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달 10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 울산지방검찰청이 공식 개청식을 개최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12월 05일 -

단독\/ 10년 독점 계약..공무원 개입?
◀ANC▶ 헬기업체 담합 의혹 수사 속보입니다. 담합 의혹을 받고 있는 헬기업체는 울산시와 10년 넘게 단독으로 계약을 맺고 있었습니다. 성능에도 문제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는데, 업계에서는 공무원의 묵인이나 개입 없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담합 의혹을 받...
이돈욱 2014년 12월 05일 -

무역의 날>세계 불황에도 수출 '선전'
◀ANC▶ 오늘은(12\/5) 올 한해 경제 발전을 위해 힘쓴 수출 역군들의 수고를 격려하는 무역의 날인데요. 올해 울산 수출은 심각한 글로벌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보이며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중소기업. 각종 선박과 해양플랜트 시설에 들어가는 특수 파이...
유영재 2014년 12월 05일 -

울주군 버섯 재배공장 화재
오늘(12\/4) 오전 3시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버섯 재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3개 동을 태웠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작업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 등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