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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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기온 17도..밤까지 강한 바람
울산지역에 지난 월요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번 가을비는 오늘(10\/22) 오전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 강풍주의보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낮 기온이 17도에 그쳐 꽤 쌀쌀하겠습니다. 강풍주의보는 오늘 밤 해제될 전망입니다. 내일은 오후 들어 구름 많아지겠으며 10-1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0월 22일 -

산업통상부 여성 연구개발인력 600명 육성
산업통상부는 오늘(10\/21) 울산 테크노파크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고용노동부, 울산시 관계자와 회의를 열고 울산에 있는 미취업 이공계 전공 여성을 위한 R&D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이에 따라 신소재와 나노융합, 3D 프린팅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일할 여성 연구*개발 인력 60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
유영재 2014년 10월 22일 -

수학여행 교사 안전요원 과정 개설
울산시교육청이 교사들이 학교 수학여행 안전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사 전용 안전요원 연수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대다수 학교에서 수학여행 안전요원을 구하기 힘들어 하고 교사들이 안전요원으로 활동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어, 이같은 교사 연수과정을 개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0월 22일 -

LS니꼬동제련, 금시장 금 공급자로 참여
한국거래소는 LS니꼬동제련이 금시장에 7번째 금공급자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LS니꼬동제련이 금시장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순도 99.99% 1㎏ 골드바 공급사업자로 지정됨에 따라 이 회사의 금이 금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게 됐습니다. LS니꼬동제련은 국내 최대의 금 제련업체이자 국내 유일의 런던금시장협회 인수도 적...
2014년 10월 22일 -

사찰 주차장에서 차량 파손한 스님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22) 주차된 차량을 부수고 번호판을 뗀 혐의로 57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북 경주의 한 사찰 소속 스님인 정 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울주군 두동면의 모 사찰 주지스님을 만나러 왔다가 말다툼을 한 뒤,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43살 정모 씨의 차량을 발로 차 부수고 앞 번호판을 ...
최지호 2014년 10월 22일 -

방범순찰 근무하던 의경이 절도범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22) 방범순찰 근무를 하던 의경이 차량털이 절도범을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10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방범순찰을 하던 기동1중대 소속 이승엽 수경과 김성곤 일경이 "도둑이야"라는 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도주하던 44살 윤모씨를 5백미터를 추격해 붙잡았...
이돈욱 2014년 10월 22일 -

'동네조폭' 특별단속 5명 구속
울산 경찰이 '동네조폭'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39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부터 6개팀 34명의 형사들로 전담팀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영세상인을 대상으로 금품을 빼앗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범죄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집중단속...
이돈욱 2014년 10월 22일 -

울산시 장남진 주무관,민원봉사대상 수상
울산시청 회계과에 근무중인 장남진 주무관이 제 18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오늘(10\/22) 오전 서울 SBS 공개홀에서 열린 제 18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한 장남진 주무관은 지난 2천 4년 차염발생기 운전방법 개선을 통한 전기요금 절약방안을 마련하는 등 예산절감에 기여한 공...
이상욱 2014년 10월 22일 -

문화의 날*문화원의 날 기념행사 열려
울산시 문화원연합회와 5개 구.군 문화원은 오늘(10\/22) 오전 제43회 문화의 날과 제7회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를 MBC컨벤션에서 개최했습니다. 오늘 기념행사에는 박문태 중구문화원 부원장이 울산시장 상을 받는 등 지역 문화예술계 원로와 향토사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여해 격려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하경 2014년 10월 22일 -

울산지법 신설 소년부 첫 재판
울산지법에 신설된 소년부에서 오늘(10\/22) 오전 처음으로 재판이 열렸습니다. 10살에서 13살 사이는 촉법소년으로 형사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경찰서장 지휘에 따라 법원 소년부로 송치되며, 오늘은 절도와 폭력 등 13건의 사건을 비공개로 심리했습니다. 그동안 부산지법에서 열렸던 소년부 재판 가운데 26%가 울산 지역...
이돈욱 2014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