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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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채무 4천억원 넘어 재정난
열악한 지방 교육재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의 채무 잔액이 4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의 채무잔액은 2천541억원으로 7대 도시 가운데 대전과 광주보다 많았습니다. 또 울산의 세입대비 채무잔액 비율은 29.2%로 17개 시*도교육청 평균인 25.2%를 웃돌...
유영재 2014년 10월 23일 -

문석주 시의원, "북부서 신설 서둘러야"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은 오늘(10\/23)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LH공사의 이해관계로 북부경찰서와 북부소방서 건립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의원은 북부소방서와 경찰서 신설이 중단된 건 최근 송정택지지구에 고도제한이 완화되면서 개발 여건이 좋아지자 이 사업을 추진하는 LH공사가 개발계획...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에쓰오일, 지역 농민돕기 배 구매
에쓰오일이 오늘(10\/23) 오후 2시 온산읍사무소에서 울주 배사주기 행사를 갖고 지역 과수농가에서 생산된 배 3천990상자를 구입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4년부터 배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를 돕고 울주배를 홍보하기 위해 내 고향 배 사주기 운동을 시행해왔으며, 그동안 10억 8천만원 상당의 배를 구매했습...
이돈욱 2014년 10월 23일 -

전벼리의 생활정보> 계절성 우울증
◀ANC▶ 가을에는 울적한 기분에 사로잡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풍부한 감수성은 삶의 윤활류가 되기도 하지만, 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로 빠져있다면 우울증을 의심 해봐야하는데요, 특정시기마다 찾아오는 계절성 우울증, 전벼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늦가을 불어오는 쌀쌀한 바람에 기분이 가라...
2014년 10월 23일 -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예타' 포함 총력전
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포함여부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울산시가 정부를 설득하기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8월 초 기획재정부에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을 하반기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해 놓고 있는 가운데 기재...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조폭과의 전쟁' 또 나서
◀ANC▶ 지난해 대대적인 조직폭력배 소탕에 나섰던 경찰이 또 한 번 조폭과의 전쟁에 나섰습니다. 접대부들을 갈취한 돈이 조폭 자금줄이라고 보고 보도방 집중 단속에 나선 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덮친 한 원룸 건물. 평범한 자취방처럼 보이는 곳에서 야구방망이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
이돈욱 2014년 10월 23일 -

개정 외촉법 첫 사례 주목
◀ANC▶ 개정된 외국인 투자촉진법 적용 첫 사례인 SK종합화학과 일본 기업간 글로벌 합작 투자 사업이 3년 만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SK는 이로써 국내 최대의 파라자일렌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SK종합화학과 일본 JX에너지가 반반씩 투자해 준공한 아로마틱스 울산공장. 두 회...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데스크 울산)불법점거농성에 단호한 판결(수퍼완)
◀ANC▶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원의 공장 불법점거농성에 대해 법원이 계속 단호한 판결을 내리고 있습니다. 폭력적인 생산시설 점거는 정당성이 없는 쟁위행위라는데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11월 현대차 사내하청 노조가 25일간 벌인 울산 1공장 생산시설 ...
최지호 2014년 10월 23일 -

파업 가결..전망은?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어제(그제) 파업 찬반투표함을 연 결과 과반수 이상의 찬성표를 받아들었습니다. 노조가 합법적인 파업권을 얻어내면서 결국 내일(오늘)로 예정된 임단협 본교섭이 노조의 향후 투쟁수위를 판가름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쟁의행위 찬반투표 개표결과 전체 조합원의 55....
이용주 2014년 10월 23일 -

(그림) 도로 정차된 트럭 추돌해 운전자 1명 부상
오늘(10\/22) 새벽 1시쯤 울산 남구 여천동 변전소사거리에서 44살 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톤 트럭을 뒤에서 들이 받아 운전자 변 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변 씨가 맨홀 뚜껑 교체 작업을 위해 도로에 정차 중이던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영재 2014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