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밤사이 교통사고 잇따라..2명 숨져(남부경찰)
오늘(12\/9) 새벽 2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근처 왕복 4차로에서 46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9살 강 모씨와 63살 박 모씨를 치어 강씨가 숨지고 박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00%가 넘는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
이용주 2014년 12월 09일 -

성금(12\/9)-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더불어 사는 사람들의 모임 25만원 쌍용하나빌리지 부녀회 23만원 옥현중학교 15만4천원 윤정섭 10만원 ------------------------------------------- 구영유치원 남태은 10만원 유칠관 5만원 안희관 5만원 황병준 3만원 --------------------------------------...
이용주 2014년 12월 09일 -

(경남)경남FC 강등..팀 해체 시사 '후폭풍'
◀ANC▶ 도민 프로축구단인 경남FC가 결국 K리그 2부리그로 강등됐습니다. 구단주인 홍준표 지사는 경남FC를 특별감사한 뒤 팀 해체를 포함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1부와 2부의 경계에 섰던 경남FC가 벼랑 끝 혈투에서 패하며 처...
2014년 12월 09일 -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이달 중 준공
꿈의 소재인 그래핀을 연구할 '저차원 탄소혁신소재 연구센터'와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가 이달 중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이달말 UNIST 내 1만㎡의 부지에 모두 245억원을 들여 지상 5층 규모의 '저차원 탄소혁신소재 연구센터를 준공해 내년 3월 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 우정혁신도시에 짓고 있는 '바이오화학 ...
이상욱 2014년 12월 09일 -

낮 최고 10도..내일 밤부터 비
오늘(12\/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2\/10)은 흐린 날씨 속 기온은 2도에서 11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밤부터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내리기 전까지 대기가 건조하겠다며 산불을 포함한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12월 09일 -

울산 주력산업 중국에 추월 당해
울산지역 3대 주력산업의 주요 수출품목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이미 중국에 추월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0대 수출품목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 중국이 천 97만대로 세계 시장 점유율 12.5%를 차지한 데 반해 우리나라는 863만대를 생산해 9.8%에 머물렀습니다. 석유...
옥민석 2014년 12월 09일 -

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 당부
울산시는 겨울철을 맞아 노년층 사망률이 높은 '패혈증' 등 폐렴구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폐렴구균에 감염되면 '패혈증과 '뇌수막염’ 등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최고 60%에 이르지만, 단 1회 접종으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65세 이상 노인들...
이상욱 2014년 12월 09일 -

울산시의회 예결특위 이틀간 심의
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내년도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가 오늘(12\/9)과 내일 이틀동안 실시됩니다. 이성룡 울산시의회 예결위원장은 안전과 복지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결특위가 되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 예산안은 예결특...
옥민석 2014년 12월 09일 -

현대미포 노사 협상타결 조인식
18년 연속 무파업으로 임금과 단체협상을 타결한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12\/9)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어려운 조선경기 속에서 노사가 양보와 타협으로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했다며, 노사 상생으로 경영위기를 극복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기본급 3만 7천 원 인상, 통상임금 100...
서하경 2014년 12월 09일 -

술잔에 지폐 감아 전달..양산시의원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12\/9) 술잔에 돈을 감아 준 혐의로 기소된 경남 모 양산시의원에 대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양산시의원은 지난해 2월 여성 행사에 참석해 술잔에 5만원권 등의 지폐를 감아 술을 권하는 방법으로 선거구민 7명에게 24만원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