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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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영남알프스 세계화 시동
◀ANC▶ 전국적인 산악 관광지인 영남알프스가 세계적인 산악관광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알프스라는 이름의 산악 관광지가 있는 세계 5대 도시가 공동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ND▶ ◀VCR▶ 가지산과 신불산 등 해발 천미터가 넘는 봉우리들로 둘러싸여 이름 붙여진 영남알프스. 가을이면...
옥민석 2014년 10월 01일 -

여성 상대 강도·성폭력범에 '징역 6년'
울산지법은 오늘(9\/29) 혼자 살거나 귀가하는 여성을 상대로 강도와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32살 김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야간에 범행 대상을 물색하는 등 계획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피해자들의 정신적 충격이 큰 점으로 미뤄 ...
최지호 2014년 09월 30일 -

울산항 , 크루즈선박 터미널 조성해야
울산항이 선진 항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대형급 크루즈선박이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이 조성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한국해양대학교 류동국 교수의 연구용역에 따르면 울산항은 중대형급 크루즈 선박이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 조성이 필요하고, 관광자원이나 크루즈시설 등의 문제점을 보완해 경쟁력을 확보해...
서하경 2014년 09월 30일 -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도시협의회' 울산 개최
'2014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도시협의회'가 내일(9\/30)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울산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열리는 산악관광 협의회에는 세계적 산악관광지인 뉴질랜드 퀸스타운과 스위스 엥겔베르그, 중국 허베이 등 3개 도시와 유엔세계관광기구 관계자가 방문해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갖습니다. 특...
옥민석 2014년 09월 30일 -

(R)현대차 임협 잠정합의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쟁점이었던 통상임금 문제는 차후에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어제(9\/29) 열린 23차 교섭에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호봉 승급분을 포함해 임금 9만 8천 원 인상, 성과급 300%과 50...
유희정 2014년 09월 30일 -

오늘 흐리고 낮 한때 비
오늘(9\/30)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5도에서 2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오늘과 내일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선박 항해와 조업에 주의해야 합...
유희정 2014년 09월 30일 -

보이스피싱 해외 송금담당 30대 구속(남부경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30) 보이스피싱으로 입금된 돈을 인출해 중국으로 빼돌린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중국의 전화금융 사기단으로부터 대포통장과 연결된 체크카드 3백여 장을 받은 뒤,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3억 원 상당을 인출해 중국으로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대...
최지호 2014년 09월 30일 -

바지선 탱크 안에서 질식 작업자 구조(울산해경)
오늘(9\/30) 오전 11시50분쯤 동구 방어진항에서 바지선 탱크 누수 확인작업을 하던 69살 주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울산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주 씨는 갑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의식을 회복했으며, 해경은 맨홀에 들어갔다가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최지호 2014년 09월 30일 -

달리던 트럭에서 화재..1천 6백만원 피해
오늘(9\/30) 오전 8시 50분쯤 북구 중산동 매곡교차로 인근 오토밸리로를 주행중이던 4.5톤 트럭에서 불이나 차량 대부분을 태워 천 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서는 주행중이던 차량에서 펑하는 소리가 나고 시동이 꺼진 뒤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자 ...
이돈욱 2014년 09월 30일 -

높은 파도에 표류하던 해녀 9명 구조(울산해경)
오늘(9\/30) 오전 10시40분쯤 울산신항 남방파제 인근 해안에서 해녀 64살 오모 씨 등 9명이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유조선 선원이 발견해 해상교통관제센터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해 1시간여 만에 이들을 모두 구조했으며,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만큼 해상 안전에 각별히 주...
최지호 2014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