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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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조선, 내셔널리그 선두 올라
울산현대미포조선이 어제(9\/27)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시청과의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두고 내셔널리그 선두에 올랐습니다. 미포조선은 후반 19분 권수현의 결승골을 잘 지키며 승점 3점을 더해 승점 44점으로 부산교통공사에 패한 대전코레일을 골득실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9월 29일 -

울산현대, 전남과 무승부..6위 도전 실패
6위까지 남는 상위리그 진출에 도전했던 K리그 울산현대가 전남과 1대 1 무승부에 그치며 7위에 머물렀습니다. 전반 21분 전남에 선제골을 허용한 울산은 후반 10분 고창현의 골로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지만, 추가골이 터지지 않아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오늘 경기를 승리하면 6위 전남과 순위를 맞바꿀 수 있었던 울산...
이돈욱 2014년 09월 29일 -

예비\/(부산)교육열차 인기..소외 계층도 함께
◀ANC▶ 놀이와 관광을 함께 할 수 있는 교육열차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소외 계층도 열차에 탑승해 교육 기회를 쌓고 가족간 사랑을 키웠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서울역 승강장으로 교육 열차가 들어옵니다. 새마을호를 개조해 만든 것으로 달리는 열차 안에서 놀이와 체험 교육을 함...
2014년 09월 29일 -

오후 한 때 비..낮 최고 24도
오늘(9\/29) 울산지방은 점차 흐려지다 오후 한 ? 5mm 미만의 적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제 평년보다 높았던 낮 기온은 오늘 비의 영향으로 평년과 비슷한 24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9\/30)도 흐리다 오후 한 때 적은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낮은 18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돈욱 2014년 09월 29일 -

울산시, 정기 교통량 조사
울산시는 내일(9\/30)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지능형교통체계 교통정보 수집 장비를 활용해 2014년 정기 교통량과 속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교통량 조사는 36개 축과 137개 지점에서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로 정책과 방향을 정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울산 사업체·종사자 수 지속 증가세
글로벌 경기침체와 내수 불황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의 사업체와 종사자 수는 매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체 수는 7만 7천여 개, 종사자 수는 48만 6천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 말보다 사업체 수는 2천 4백여 개, 종사자 수는 3...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특성화고 조기파견 교육과정 파행 우려
울산의 마이스터고 등 특성화 고등학교가 학생들을 현장 실습에 조기 파견하면서 교육 과정이 파행 운영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마이스터고 등 특성화고 8곳의 3학년 학생 2천887명 가운데 4.1%인 117명이 1학기 중에 현장 실습에 조기 파견됐습니다. 이는 교육...
유영재 2014년 09월 29일 -

메가마트 삼남물류단지 조성사업 본격화
농심그룹 메가마트의 울주군 삼남면 삼남 물류단지 조성사업이 정부의 물류단지 실수요 평가를 통과해 조만간 착공될 전망입니다. 국토부는 물류단지 총량제 폐지 이후 지자체와 공동으로 1차 실수요 검증을 실시해 울산 삼남을 비롯해 경남 김해 등 5개 물류단지 사업을 실수요로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메가마트는 내...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울주군 피해 복구비 82억 6천여만 원
지난달 25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울주군의 피해 복구비가 82억 6천800만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은 호우 피해를 복구하는데 공공시설 76억 5천800만 원, 사유시설 6억 천만 원 등 총 82억 6천600만 원의 복구비를 확정했습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화정천 수행복구공사 등 74건에 대한 공공시설 피해에 대해서도...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북구 당사동 주택 화재..380만 원 피해(동부소방)
오늘(9\/29) 새벽 6시10분쯤 북구 당사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의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집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동부소방, 소방본부 자료실
최지호 2014년 09월 29일